목차/차례
Report
(무형문화재, 민속, 유형 문화재, 박물관 개념, 특징, 기능, 역할, 특징, 현황, 사례, 관리, 기법, 시사점, 나의견해, 조사분석)
1. 무형문화재
2. 민속
3. 유형 문화재
4. 박물관
무형문화재
연극, 음악, 무용, 공예기술, 기타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서 우리나라의 역사상 또는 예술상 가치가 큰 것들이다. 이 무형문화재 중에서 중요한 것은 중요 무형문하재로 지정된다. 현재 무형문화재가 급속히 쇠퇴하고 있어 전승자를 확보하기 위해 보유자와 전수자를 지정하여 지원을 해 주고 있다. 무형문화재 1호는 종묘제례악이다.
◎ 제례악
-종묘제례악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종묘에서 제사를 드릴 때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樂)과 노래(歌).춤을 말한다. 이는 조선 세종때 궁중연회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보태평(保太平)과 ...
본문/내용
Report
(무형문화재, 민속, 유형 문화재, 박물관 개념, 특징, 기능, 역할, 특징, 현황, 사례, 관리, 기법, 시사점, 나의견해, 조사분석)
목 차
1. 무형문화재
2. 민속
3. 유형 문화재
4. 박물관
무형문화재
연극, 음악, 무용, 공예기술, 기타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서 우리나라의 역사상 또는 예술상 가치가 큰 것들이다. 이 무형문화재 중에서 중요한 것은 중요 무형문하재로 지정된다. 현재 무형문화재가 급속히 쇠퇴하고 있어 전승자를 확보하기 위해 보유자와 전수자를 지정하여 지원을 해 주고 있다. 무형문화재 1호는 종묘제례악이다.
◎ 제례악
-종묘제례악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종묘에서 제사를 드릴 때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樂)과 노래(歌).춤을 말한다. 이는 조선 세종때 궁중연회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보태평(保太平)과 정대업에 연원을 두고있으며, 세조 10년(1464) 제례에 필요한 악곡이 첨가되면서 종묘제례악으로 정식 채택되었다.
종묘제례악은 편종, 편경, 방향(方響)과 같은 타악기가 주선율이 되고, 여기에 당피리, 대…
적 우조(羽調)를 많이 쓰고 발성을 무겁게 하고 소리의 꼬리를 짧게 끊고 굵고 웅장한 시김새로 짜여있는 반면 서편제는 계면조(界面調)를 많이 쓰고 발성을 가볍게 하며, 소리의 꼬리를 길게 늘이고 정교한 시김새로 짜여 있다. 한편 중고제는 동편제 소리에 가까우며 소박한 시김새로 짜여 있다.
판소리가 발생할 당시에는 한 마당의 길이가 그리 길지 않아서 판소리 열두 마당이라 하여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배비장타령, 변강쇠타령, 장끼타령, 옹고집타령, 무숙이타령, 강릉매화타령, 가짜신선타령 등 그 수가 많았다. 그러나 현실성없는 이야기 소재와 소리가 점차 길어지면서 충, 효, 의리, 정절 등 조선시대의 가치관을 담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만이 보다 예술적인 음악으로 가다듬어져 판소리 다섯마당으로 정착되었다.
판소리는 우리나라 시대적 정서를 나타내는 전통예술로 삶의 희노애락을 해학적으로 음악과 어울려서 표현하며 청중도 참여한다는 점에서 가치가 크며 판소리 다섯마당이 모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예능보유자로 춘향가에 김여란, 김연수, 김소희(본명 김순옥:金順玉), 심청가에 정권진, 흥보가에 박녹주, 강도근, 수궁가에 정광수(본명 정용훈:丁榕薰), 박초월, 적벽가에 박동진, 박봉술, 한승호(본명 한갑주:韓甲珠)가 인정되었으며 이후 춘향가에 오정숙, 심청가에 성창순, 조상현이 인정되었다. 또한 춘향가에 성우향(본명:판례), 흥보가에 박송희(본명:정자), 적벽가에 송순섭이 새로 인정되었다.
판소리 공연의 빠질 수 없는 고법(鼓法:북치는 장단기법)은 1978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9호로 별도 지정되었으나, 1991년 판소리에 통합되었고 현재 김성권(본명 김성래:金成來), 정철호가 보유자로 활동하고 있다.
판소리는 서민들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피지배층의 삶의 현실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대한 희망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또한 판소리는 모든 계층이 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