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Report
(명화속의 전쟁화를 그린 유명 화가(피카소,샤갈,우첼로 등)의 업적과 특징, 그림의 의미, 가치있게 평가받는 이유 조사분석)
1.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 1881. 10. 25 ~ 1973. 4. 8)
2.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 7. 7 ~ 1985. 3. 28)
3. 프란시스코 고야 (Francisco Jos de Goya y Lucientes, 1746. 3. 30 - 1828. 4. 6)
4.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
5. 페르디낭 들라크루아(Ferdinand Delacroix, 1798. 4. 26 ~ 1863. 8. 13)
6. 파올로 우첼로 (Paolo Uccello, 1397~1475.12.10)
7. 디에고 벨라스케스...
본문/내용
Report
(명화속의 전쟁화를 그린 유명 화가(피카소,샤갈,우첼로 등)의 업적과 특징, 그림의 의미, 가치있게 평가받는 이유 조사분석)
목 차
1.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 1881. 10. 25 ~ 1973. 4. 8)
2.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 7. 7 ~ 1985. 3. 28)
3. 프란시스코 고야 (Francisco Jos? de Goya y Lucientes, 1746. 3. 30 - 1828. 4. 6)
4.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
5. 페르디낭 들라크루아(Ferdinand Delacroix, 1798. 4. 26 ~ 1863. 8. 13)
6. 파올로 우첼로 (Paolo Uccello, 1397~1475.12.10)
7. 디에고 벨라스케스 (Diego Rodr?guez de Silva y Vel?zquez, 1599. 6 - 1660. 8. 6)
‘명화 속의 전쟁화’
지난, 11월 23일 북한이 연평도를 공격을 하면서 천안함의 아픔을 다시한번 생각나게 했다.
이 일은,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한 뒤, 몇 주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이었기에 통일에 한발짝 다가서고 있을거라는 우리의 기대감은, 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인해 다시, 1950년의 악몽이 다시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초조함으로 바뀌어버렸다.
…
여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다. 피카소가 분노한 지점은 바로 여기다. 전투로 인해 군인들이 아니라 민간인이 희생되었다는 점. 그는 폭격이 보도된 후 바로 <게르니카> 작업에 들어가 5월 1일 이를 위한 첫 스케치를 내놓는다. <아비뇽의 처녀들>과 함께 피카소의 2대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게르니카> 작업에 들어가기 직전, 사실 피카소는 1937년 파리 만국 박람회 스페인관에 들어갈 작품을 의뢰받은 상태였다. 피카소는 이를 위해 파리 그랑 오귀스탱 가에 작업실을 얻어 세로 349.3cm, 가로 776.6cm의 대작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느낀점
이 시기의 피카소 그림의 특징처럼, 그림만 보면 스페인 내전, 전쟁의 모습을 알아볼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림들이 대부분 괴기스러운 것을 표현하고 있어 처음에 그림을 보았을때 무슨 그림인지 알 수 없지만, 그 괴기스러움이 <게르니카>의 작품을 더 돋보이게 하지 않았을까 한다. 또한, 괴기스러움이 전쟁의 잔혹함을 더 나타내고 있는 듯 하다.
*<한국에서의 학살>
1950년 발발한 한국 전쟁의 참상을 그린 것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한 번도 한국에 오지 않았지만, 전쟁에 대한 보도를 접하고 이 작품을 그렸다고 한다. 그가 1937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선보인 <게르니카>와 마찬가지로 전쟁으로 학살되는 민간인의 참상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피카소에게 전쟁과 평화는 끊임없이 재생되는 주된 작품 소재로 등장한다.
<한국에서의 학살>을 보면 총을 겨누고 있는 이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 다만 이 작품이 1950년 10월부터 12월까지 황해도 신천군 일대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과 연관되어 있다는 점만 알려져 있다. 이 사건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학살을 자행한 이가 미군이냐 북한군이냐는 논쟁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더욱 논란의 중심에 있다. 당시 프랑스 공산당에 가입했던 피카소라면 당연히 미군이 자행한 학살을 비판하려는 목적을 가졌을 것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한국에서의 학살>이라는 제목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