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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마케팅, 명쾌함으로 승부하라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과 느낀점 및 나의소감)
들어가며
이 책은 잭 트라우트가 쓴 마케팅에 관한 서적이다.
모든 기업들은 제품생산에 심혈을 기울인다. 그러나 제대로 된 마케팅 전략이 없다면 그 제품은 창고를 지킬 뿐이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수많은 광고의 유혹 속에서 어떻게 하나의 제품을 선택할까?
그리고 그 선택에 이르기까지 마음을 움직인 마케팅 전략은 무엇에 기초한 것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명쾌함`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명쾌함이란 곧 단순하고 상식적인 것을 의미한다고 저자는 말한다.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생각할 시간이 부족하고, 인터넷의 정보에 많은 부분 의존하게 되는데,이는 곧 명쾌함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또한 광고에 있어서도 창의성을 강조한 나머지 명쾌함을 간과하기 쉽다.
그러나 너무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그 기능이 다 활용되지 못하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마케팅에서도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찾아, 그 차별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알림으로써 차별성을 부각시키고,그 차별화된 생각을 일관된 마케팅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이어 명쾌함에 관한 여섯 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청각의 법칙, 분할의 법칙, 인식의 법칙, 단일의 법칙, 이원성의 법칙, 재원의 법칙 등인데,
이러한 개념들은 아마 다음 학년에서 우리가 수업을 통해서 좀더 깊이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오리라 생각한다. 또한 GE, 코카콜라, 스타벅스 등 여러 기업의 사례를 들어 마케팅과 기업의 생존에 관한 저자 나름의 비교 분석도 하고 있다.
결국, 저자는 단순한 것이 명쾌하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단순함 속에서 해답을 찾는다면 명쾌한 해결책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
명쾌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생각을 정돈할 필요가 있다. 요즘은 인터넷의 과다한 정보 때문에 생각을 정리하기란 쉽지 않다. 정보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정신적 한계를 인정하고 무의미란 정보로부터 냉정해져야 하고 필요한 것은 꼭 읽고 의사결정을 내려한다. 그리고 입소문 마케팅을 조심해야 한다. 어떤 제품에 관해서 정확하게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이야기하는 건지 왜곡된 건지 아무도 모른다. 이 모든 사실들로 인해 나는 입소문 마케팅이 결코 안정하다 할 수 없다. 입소문 마케팅은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명쾌함을 찾기 위해 경쟁자들과 다른 확실한 아이디어, 전략, 제품을 찾아야 한다.
제4장 마케팅을 망치는 광고와 광고인들
광고는 저마다 웃음과 시선한 충격을 주는 것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미디어적 요인과 입소문적 요인과 실제이야기를 사용, 이 세 가지는 ‘영화산업’같은 마케팅이 실시되고 있다. 감성적인 것으로 사람을 더 보게 할까 고민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소비자들이 상품을 단순히 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까지 좋아 해달라는 회사의 요구는 감성적인 광고의 탄생이다. 또 광고의 발휘되는 창의성은 필요없다. 판매를 하기 위해서 이성적인 규칙과 기준에 따르는 과학적인 논리지 창의성, 기발함, 상상력이 아니다. 명쾌한 판매 계획이나 차별화 전략을 세우는 일 또한 과학적이어여지 예술적이어서는 안 된다.
제5장 마케팅 담당자는 어떻게 명쾌함을 해치는가?
무분별한 변화 시도는 브랜드를 망치는 일이다.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설픈 변화를 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들의 지루함을 달래는 것에 불가하다. 또 우리가 확실히 기억해야 할 점은 소비자들의 인식을 거스르지 말고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회사 내부에서는 개선이라고 여기는 것이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다. 그리고 너무 많은 기능을 가진 상품이 문제다. 한 가지 기능만 넣으면 멋진 디자인이 완성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기능을 넣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