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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츠를 읽고서
Report
(너츠를 읽고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느낀점, 독후감, 나의 소감, 나의 견해, 조사분석)
‘너츠(nuts)’는 미친, 파격적인, 기발한, 열광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미국식 구어. 또한 사우스웨스트에서 기내식 대신 제공하는 ‘피너츠’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자기가 일하는 회사를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열광적으로 몰입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파격 경영, 가족 문화 창출로, 부침이 심한 항공업(걸프전, 9.11사태, 최근의 금융위기 등)에서 단 한번도 적자가 없던 회사, 창업 이래 30여 년간 최고의 수익을 낸 회사,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10대 기업으로 유명하다.
SW항공사의 업계 진출 과정부터 독특한 기업 문화 소개 등 위기에 강한 SW항공사의 성공 요인 분석 및 드러나지 않은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보여 주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경영자, 관리자는 물론 일반 직장인에게 호기에 욕심 내지 않고, 위기에 기업의 기본철학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SW사의 너츠 마인드란 어떤 것일까?
1)제품의 가격을 최저선으로 유지한다.(낮은 가격으로 손님유치에 장점으로 작용)
2)고객은 두 번째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직원 위주의 운영과 단결심 강조와 추진)
3)우리 회사에서는 반바지를 입고 출근해도 무방합니다’라고 광고한다.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조성 존중)
4)3천만 달러나 하는 회사 비행기에 범고래를 그려 넣는다.
(직원들의 창의성을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광고율 그를 이용하며 손님들의 이용 가격과 다양한 서비스 창조)
5)회사 정책을 수립하기보다 파티 계획을 짜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
(재미있는 회사 직원이 사랑하는 …
6)혼자서 다 해치우는’ 리더십은 과거의 유물이라고 생각한다.
7) 축하의 기술
8) 내부에서 외부로의 리더쉽
이 이 책이 주는 신선함이었다.
또 다른 운영의 좋은 부분은 ‘작게 생각하고 빠르게 행동하라’ 이다.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계획은 세우지만 계속 미루다가 늦춰지게 된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의견 중에 비록 소소한 의견이라도 판단해서 좋을시 즉각 조치를 한다. 이로 인해서 직원들 스스로 회사를 운영한다는 느낌도 받고 회사로부터 인정받는다는 느낌도 받게 된다. 또 이로 인해서 직원들은 더욱 창조적인 생각으로 자신 근무지의 개선점을 보고하게 되고 더욱 회사가 발전하고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더욱 강해진다. 그런 점으로 인해서 이 회사의 너츠가 더욱 형성되고
이들만의 문화와 풍토가 창조 되었다. 누구나 어떤 회사나 고난과 시련이 있기 마련이다. 이 회사 또한 그랬었다. 그런 시기를 이겨낸 원천이 이런 문화와 풍토, 회사에 대한 믿음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보통 우리나라 회사들은 주로 ‘고객이 왕이다. 고객들이 해달라는 것은 모두 해드려라’ 라는 말을 많이 한다. 그냥 직원은 쓰다버리는 소모용인양 말을 한다. 그러면 더 이상 그곳에 대해 열심히 일하려는 마음도 없어지고 회사와 일 2가지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의 회사는 직원을 위함으로써 직원들이 회사에 더욱 열심히 일할 여건을 마련해 주었던것 같다. 이 회사의 경영 마인드는 기존의 구조적 리더쉽을 탈피하고 직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운영하는 회사로 만들었다. 사장과 위원직은 그냥 그들의 운영을 도와주고 힘을 내도록 붇돋아주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회사는 기존의 리더가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의 장점들과 현대에 필요로 하는 창조적인 회사의 운영 방식을 동시에 사용하여 운영함으로써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설명했던 리더쉽의 조건과 특히 문화와 풍토의 중요성 인재와 등용 에 대한 점을 실 예를 통해서 잘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