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eport
(구한말의 시대상을 바탕으로 외국인의 눈으로 본 조선인의 모습 분석과 서양인이 느꼈던 문화적 충격, 서양의 자문화중심주의적 사고, 문화상대주의 총체적 조사분석)
목 차
1. 연구목적
2. 연구방법
3. 이론적 관점
4. 서론
5. 본론
6. 결론
7. 바람직한 방향제시, 느낀점
8. 참고문헌
1. 연구목적
구한말의 시대상을 바탕으로 외국인의 눈으로 본 조선인의 모습을 통해 당시 서양인이 느꼈던 문화적 충격을 알아보고 서양의 자문화중심주의적 사고와 문화상대주의를 알아보자.
2. 연구방법
인터넷과 TV프로그램 서적 등을 통해 알아보자.
3. 이론적 관점
문화 충격은 사회 속에서 서로 다른 유전과 환경 속에서 자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면서 서로 간의 만남이 이루어질 때에 서로간의 이질적 문화로 인하여 문화적
충격을 느끼는 경우를 말하는데 문화 충격을 어떻게 보냐에 따라 자문화중심적 사고 와 문화상대주의적 사고로 나뉜다.
4. 서론
얼마 전 외규장각 도서가 프랑스에 의해 약탈당한 지 145년, 소재가 확인된 지 36년, 협상이 시작된 지 20년 만에 외규장각 …
에 대한 많은 기록(기행문 등)들을 남았는데 대표적인 글들에 묘사된 조선인과 조선의 모습을 알아보자.
1. 한국인에 대한 인상을 말하면서 일본사람들보다는 어깨 위로 머리 하나 만큼은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고 했다.
특히 천주교인들이 신앙을 위하여 순교하는 충실함을 찬양하고 있다. 또한 조국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는 등 용기있는 백성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마크 트롤로프는 그의 책 [The Church in Corea](1915))
2. 정확하고 빠른 운동에서는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 크기와 강한 점에서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국민의 좋은 특징과 질적 우월성을 비교하면 조선이 중국에 비해 단연 우위이다.
(독일인 Ernst Oppert 의 <조선기행 Reisen nach Korea> 중)
3.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은 대단히 명민하고 똑똑하다. 한국인들은 스코틀랜드식으로 말해 `말귀를 알아듣는 총명함`를 상당히 타고 났다.
외국인 교사들은 한결같이 입을 모아 한국인의 능숙하고 기민한 인지능력과 외국어를 빨리 습득하는 탁월한 재능, 나아가 중국인과 일본인보다 한국인들이 훨씬 좋은 억양으로 더 유창하게 말한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영국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중)
4. 한국인들의 일상적 표현은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할 정도로 활기차다. 얼굴 생김새는 가장 잘 생긴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아 힘이나 의지의 강인함보다는 날카로운 지성을 나타낸다. 한국인들은 확실히 잘 생긴 종족이다. 체격도 좋은 편이다. 성인 남자의 평균 신장은 163.4센티미터이다. 여자의 평균 신장은 확인할 수 없는데, 세상에서 제일 보기 흉한 옷 때문에 그 결점이 과장되는 여자들의 모습은 땅딸만하고 펑퍼짐하다. 남자들은 힘이 매우 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