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해양과학의 이해>
해양과 원자력 발전소의 상호관계
<목차>
Ⅰ. 서론
ⅰ. 원자력발전소에 관하여
Ⅱ. 본론
ⅰ. 해양과 원자력 발전소의 상호관계
1) 해양과 원자력 발전소의 관계
2) 원자력 발전소로 인한 해양환경의 피해
ⅱ. 일본지진해일과 원자력 발전소
1) 일본지진해일로 인한 원전사고
2)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
Ⅲ. 결론
ⅰ. 해양 환경을 위한 원자력 발전소의 미래
부록. 출처
Ⅰ. 원자력 발전소에 관하여
ⅰ. 원자력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된 원자핵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로 구성되어 있다. 우라늄과 같이 무거운 원자핵이 중성자를 흡수하면 원자핵이 쪼개지는 데, 이를 핵분열이라고 한다. 원자핵이 분열하면 많은 에너지와 함께 2~3개의 중성자가 나오고, 이 중성자가 다른 원자핵과 부딪치면 또 다시 핵분열이 일어난다.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핵분열이 이어지는 것을 핵분열 연쇄반응이라고 하며, 이 과정에서 생기는 막대한 에너지가 바로 원자력이다.
ⅱ. 원자력 발전
원자력이란 핵분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생…
속에는 흙과 같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정련작업이 필요하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천연우라늄에는 원자핵분열이 가능한 우라늄235가 약0.7% 밖에 없고 나머지는 우라늄238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우라늄을 원자력발전소의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천연우라늄에 포함되어 있는 우라늄235의 비율을 2∼5%로 높여 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을 농축이라고 부른다.
농축공장에서 만들어진 농축우라늄을 담배필터 모양으로 만들어서 고온처리를 하게 되면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되는 원전연료의 소자(펠렛)가 되고, 이를 지르코늄으로 만든 가느다란 튜브에 수백 개를 집어넣고 원전 연료봉을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원전 연료봉을 여러 개로 묶어 하나의 다발로 만들면, 원자로에 들어가는 원전연료의 최종 형태인 원전연료 집합체가 된다. 이렇게 원전연료집합체를 만드는 작업과정을 원전연료성형가공이라고 한다.
원자로에 장전된 원전연료는 발전연료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뒤 원자로에서 끄집어내는데, 이것을 사용 후 연료라고 한다. 이 사용 후 연료에는 연료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우라늄235와 플루토늄239가 남아 있기 때문에 사용 후 연료에 남아 있는 유효성분을 다시 활용하기 위하여 분리하는 재처리 작업을 거친다.
ⅵ.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
현재, 우리나라에는 고리와 월성, 영광, 울진에 원자력 발전소가 세워져 있다.
고리 원자력 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 1호가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것을 필두로 1983년 2호기, 1985년 3호기, 4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가 31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고리 1호기는 석유파동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몫을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원자력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월성원자력발전소는 4기의 가압중수로형 원전이 운전중이다. 총 277만 9,000kWh의 시설용량에 연간 226억 5,000만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월성 1호기는 전 세계 432기의 원자력 발전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