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I 서론
OECD국가 회원들 중 우리나라가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1위 라는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서 최근에는 우리 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의 시민들이 인터넷 이라는 통신매체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현대사회 에서는 대여섯 살만 되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알고, 한글을 깨우치지 않은 아이들도 이 매체들을 이용해서 게임 등을 곧 잘하곤 한다고한다. 이렇게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은 통신매체에 노출되어 이내 곧 한글보다는 통신언어를 더 많이 배우고 쓰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또, 한국 인터넷 정보 센터 자료에 의하면은 2001년을 기준으로 해서 국내 7세 이상 인구 가운데 월 평균 한 번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은 모두 2.438만 명(당시 55.6%)으로 2000년의 기준 1.904만 명(당시 44.7%)에서 1년 동안 534만 명(당시 11.09%) 가 늘었다. 그리고 통신매체에서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자기들 만에 통신언어를 개발함으로써,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언...
본문/내용
I 서론
OECD국가 회원들 중 우리나라가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1위 라는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서 최근에는 우리 나라 인구의 절반 이상의 시민들이 인터넷 이라는 통신매체를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현대사회 에서는 대여섯 살만 되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알고, 한글을 깨우치지 않은 아이들도 이 매체들을 이용해서 게임 등을 곧 잘하곤 한다고한다. 이렇게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은 통신매체에 노출되어 이내 곧 한글보다는 통신언어를 더 많이 배우고 쓰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또, 한국 인터넷 정보 센터 자료에 의하면은 2001년을 기준으로 해서 국내 7세 이상 인구 가운데 월 평균 한 번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은 모두 2.438만 명(당시 55.6%)으로 2000년의 기준 1.904만 명(당시 44.7%)에서 1년 동안 534만 명(당시 11.09%) 가 늘었다. 그리고 통신매체에서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자기들 만에 통신언어를 개발함으로써,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언어를 만들고, 나중엔 곧 현실에서 사용하는 등으로 인해서 언어의 혼잡성을 나타내, 기성세대와의 대화가 잘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현재 방송 통신 위원회의 ‘청소년 인터넷이용실태조…
, 눈으로 그 뜻을 쉽게 파악할 수 없다. 또, 연철 표기는 다음과 같이 쓰임이 달라 질수가 있다.
① <체언 + 조사>
①-1. 내 방에 사라미(사림이) 아노다니!!
①-2. 두리(둘이) 넘 어울린당
①-3. 유지나(유진아) 야간도 잇짜너?
①-4. 미수기라도(미숙이라도) 열씨미해
①-1, ①-2, ①-4 의 내용중 ‘사라미’ 처럼 명사와 조사의 결합에서 소리나는 대로 적고 있다. 하지만, ①-3 에서 처럼 고유명사가 조사와 결합을 해서 소리나는 대로 적는 것인 1933년 이전 표기법에도 없었던 형상이며, 한글 맞춤법조항 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를 보았을때는 현행 규정에도 부합 되지 않는다고 볼수가 있다. 이러한 현상은 타수를 줄이려고 노력으로 볼수가 있는데 비교해보자면
①-1. 사라미(7타) -> 사리미(6타)
①-2. 둘이(5타) -> 두리(4타)
①-3. 유진아(7타) -> 유지나(6타)
①-4. 미숙이라도(11타) => 미수기라도(10타)
이렇게 모두 한타씩 절약되는 효과를 보이게 된다.
② <용언의 어간 + 어미>
②-1. 난 주거두(죽어도) 몰러
②-2. 이곡 마자여(맞아요)
②-3. 그냥 보구 이씀(있음)
②-4. 잡아바찌만(잡아봤지만) 잊으라구 하더라구요.
③<용언의 어근 + 접미사>
③-1. 님덜 복 마니마니(많이많이) 바다여
③-2. 근향(그냥) 빙신가치(같이) 웃을란다
③-3. 미수기라도 열씨미해(열심히해)
이와 같이 연철표기는 소리나는 대로 적어도 의사소통에는 지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시간과 노력을 줄이면서 대화의 응집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경험에서 나온 것 이다. 이렇게 연철표기가 맞춤법에 어긋나게 해도 화자의 의도와 자잘한 정서까지 화자에게 전달 할수 있다. 하지만, 이런 연철 현상은 일상 언어에서보다 광범위 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기존의 어법에서 크게 벗어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