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항공기내 지켜야 할 에티켓』
(Air flight Etiquette)
Ⅰ. 서론(序論)
항공기내 지켜야 할 에티켓에 관한 주제에 대해서 연구하기 위해서는 이에 따른 매너에 관한 각각의 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매너는 수업시간에 배운 정의를 바탕으로 간략히 정의 내려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가 실제 사례 조사한 항공기내 지켜야 할 에티켓에 관한 연구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이번 리포트를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세계화의 진행은 21세기 접어들어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계화는 이제 여행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학계,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아니 피해서는 안 되는 시대의 흐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단 하루도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에 우리의 일상생활이 영향을 받지 않는 일은 없다.
이에 따라 항공기의 이용이 급증하였고, 그에 따라서 항공기내 지켜야 할 에티켓이 대두되어지고 있다.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른 여러나라의 항공사를 이용하면서 문화마다 다른 특징이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먼저 이 레포트에서 기본적인 매너(에티켓)대한 정의를 하고 여러 사례와 공통적으로 지켜야할 항공기내 지켜야 할 에티켓에 대해서 논하면서 결론에서 그에 따른 우리가 해야될 일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레포트를 마치겠다.
Ⅱ. 본론
1. 매너(Manner)의 정의
매너(manner)란 어떤 행동이나 일에 대한 태도. 버릇. 몸가짐이다. 매너(manner)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방법, 방식, 태도라고 명시되어 있고 복수로는 `예의범절`이라고 되어 있다. 매너는 사람마다 갖고 있는 독특한 습관, 몸가짐으로 …
2. 항공기내 지켜야할 에티켓
(1) 일반적인 국제여행 매너
(2) 항공기 내에서의 매너
① 좌석에서기내에서
존중해 주는 것이다. 비행기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장소나 공공장소 에서는 큰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하며, 특히 출입문이나 통로를 가로 막지 않도록 유의한다. 남의 호의를 받거나 실수를 했을 때에는 "고맙습니다"또는 "미안합니다"라는 말이나 표정 등으로 의사 표시를 분명히 한다. 저개발국을 여행 시 현지인을 깔보거나 그 나라를 무시하는 언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레이디퍼스트가 생활화된 구미지역에서는 여성에게 정중하게 대하도록 한다. 서구인은 다른 사람 앞에서 신발을 벗는다거나 구두를 벗고 양말을 신을 발을 보이는 것은 큰 실례로 생각한다. 어린이의 머리를 귀엽다고 쓰다듬거나 상대의 어깨를 치거나 손을 얹는 행위는 실례가 된다.
(2) 항공기 내에서의 매너
① 좌석에서기내에서
간편한 옷차림을 하거나 슬리퍼를 신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내의 바람이 된다거나 양말을 벗는 행위는 곤란하다. 발이 피곤하면 신발을 벗는 것은 가능하나 벗은 채 기내를 돌아다니거나 신발 벗은 발이 타인에게 보이도록 자세를 취하는 것은 실례가 되므로 조심. 야간비행 중에는 흔히 신발을 벗게 되므로 따뜻한 양말이나 덧신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에는 화장실을 이용한다. 승무원을 부를 때는 승무원 호출버튼을 누르거나 통로를 지날 때 가볍게 손짓하거나 눈이 마주칠 때 살짝 부른다. 우리 식으로 손을 흔들어 부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오래 앉아 지루하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것은 다른 승객에게 실례가 될 수 있다. 여러 차례 드나들어야 한다면 처음부터 통로 쪽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 좌석의 등받이를 뒤로 제칠 때는 지나치게 제치면 안 된다.식사가 시작되면 제쳐놓은 등받이를 반드시 원위치로 해 놓는다. 베개와 모포는 보통 머리 위의 선반에 비치되어 있다. 모포는 비행 중 한숨 자고 싶을 때 사용하는데, 한꺼번에 베게나 모포를 두 세 개 포개어 사용하는 것은 삼가 한다. 항공기가 지상에 머무르고 있는 동안이나 이륙착륙 시, 금연사인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