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데이비드 흄(David Hume)
1711년 4월 26일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출생
“경험이 아닌 창조”에 기반한 모든 오류를 제거하고자
하는 파괴적인 면모,
인간 본성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추구하고자 하는
건설적인 면모
경험을 통해 발견된 것이 아닌 것은 모두 폐기시켜야 하며 신의 존재와 자아, 논리적 필연성, 인간관계의 객관적 존재, 귀납적 지식 자체의 유효성 까지도 거부하였다.
흄의 사상
* 흄은 기본적으론 경험론적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그에게 있어 지식이란 확실한 토대를 가 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여 회의론적 성격 또한 가지고 있다.
* 인상과 관념
- 인간의 지각은 인상(Impression)과 관념(Idea)로 이뤄져 있다.
인상 :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를 맡으며, 손으로 만져 느낄스 있는 강력한 느낌
관념 : 인간이 직접 느낄 수없어 눈을 감고 생각으로 지각하는 어떤 것
- 관념은 인상을 갖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개념이며, 인상은 경험을 전제로 하지 않는 한 이뤄질 수 없다.
* 경험은 지식의 유일한 토대라고 보는 경험주의적 입장에서,
인간의 경험에 필수적이라고 보이는 귀납논증과 인과관계의 필연성이 정당화 될 수 없다.
- 귀납논증의 정당성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 “나는 지각의 다발에 불과하다.”
-자아는 환상에 불과하며, 자아의 정체성은 지각, 경험의 연속적 이어짐에 불과하다.
* 흄에게서의 신
-신은 존재할 수 없다.
-인간의 이성은 너무 빈약하고 맹목적이므로 신의 본질을 입증할 수 없다.
-But, 신을 믿어야한다. 그러한 신앙이 모든 인간 들의 희망과 도덕, 사회의 기초이다.
* 흄이 보는 영혼
- 우리…
는 공리성 혹은 호감과 같은 원칙
* 흄은 주정주의자
- 도덕적 판단은 시인과 비난의 감정에 기초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