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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선의 『오발탄』 독후감
처음에 오발탄을 뽑고. 조금은 당황했다. 솔직히 말해서 제목도 처음 들어본 책이었다. 근데 이 책의 작가가 예전에 교과서에서 배웠던 학마을 사람들 이라는 작품의 작가 "이범선" 이란 걸 알았다.
오발탄.. 이라는 말은 [명사]로 실수로 잘 못 쏜 탄환. 이라는 뜻이다. 실수로 잘못 쏜 탄환. 주요 인물들 이야기를 하자면. 주인공 남자 송철호. 그리고 그 남자의 부인 여자 그리고 송철호의 남동생과 여동생 마지막으로 철호 엄마, 철호의 딸이 나온다. 주인공들에 대해서 좀 알아보면 주인공 송철호는 솔직히 많이 불쌍한 사람이다. 계리사 사무실의 서기로 열심히 일해도 생계조차 지탱하기 힘든, 하루하루의 삶에 울분을 느끼지만 성실하게 살아가는 소시민이다. 맞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소시민..힘들지만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가는 착한 시민이다. 그래서 더 불쌍하다. 그 남자 부인여자도 쫌 불쌍하다. 음대 출신이지만 철호 같은 착하기만 한 남자를 만나서 불쌍하게 살고 있다. 지금 임신 중이시다. 그 다음에 송철호 동생이 있다. 어머니의 원수를 갚겠다고 군에 자원입대했다가 상이군인이 되어 제대한 뒤 2년째 실업자로 살아가는 동생 영호. 또.. 양공주가 된 철호 여동생 송명숙이있다. 그 다음에.. 전쟁 통에 정신 이…
오발탄.. 이라는 말은 [명사]로 실수로 잘 못 쏜 탄환. 이라는 뜻이다. 실수로 잘못 쏜 탄환. 주요 인물들 이야기를 하자면. 주인공 남자 송철호. 그리고 그 남자의 부인 여자 그리고 송철호의 남동생과 여동생 마지막으로 철호 엄마, 철호의 딸이 나온다. 주인공들에 대해서 좀 알아보면 주인공 송철호는 솔직히 많이 불쌍한 사람이다. 계리사 사무실의 서기로 열심히 일해도 …
*** 참고문헌
<민족문학대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1975
<1950년대 ‘오발탄’ 방황과 일탈>, 김광수, 역사비평 논문,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