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APEC과 우리사회
1.머리말
- 글을 쓰게 된 동기
APEC과 날짜가 겹친다는 이유로 우리나라 최대의 시험이라는 수학능력평가(수능)가 몇 주 뒤로 연기되었다. 또한 APEC 회의 첫째 날은 임시 휴일로 지정되었다.
그만큼 APEC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 APEC을 2005년도에는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우리 조는 APEC에 대해 토론을 하고 이에 대해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흔히 2002년도하면 월드컵을 떠올린다. 나에게도 2002년 월드컵은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 월드컵이 이렇게 까지 우리의 기억 속에 인식 되어 있는 것은 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APEC을 월드컵과 같이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
2.본론
2-1. APEC이란 무엇일까?
APEC은 Asia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약자로 89년 1월 호주의 보브 호크 당시 총리의 제안에 따라 환태평양지역의 주요 경제 실체 간 경제협력과 무역증진을 목표로 결성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범정부간 협력기구이다. APEC은 80년대 세계경제의 블록화 주세에 맞서 이 지역 국가들도 어떤 형태로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논의체를 만들자는 취지아래 출발했다. 현재 회원국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페루 등 21개국으로 협력 초기 단계에서부터 경제 기술 협력을 중시해 왔으며 회원국 간 경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역내 경제 사회적인 복지를 개선함과 동시에 회원국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균형된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APEC의 7대과제에는 자유뮤역증진, 반부폐, 지식 기반 경제의 혜택공유, 민간 안보, 중소기업 및 여성지원, APEC 지원, 문화간의 이해와 증진이 선정되었다.
2-2. APEC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을 때 오는…
2-3 부산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방안들.
C 회의 개최를 통해 말레이시아 마하티르의 뒤를 이을 아세안 지도자로 부각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처럼 노 대통령 또한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부산에서 APEC회의가 개최됨으로써 그의 정치철학과 이미지등을 세계에 과시하면서 아시아 국가 지도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사회 문화적 파급효과를 생각 할 수 있다. APEC 회원국 가운데 11개국 12개 도시와 자매도시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도시 브랜드 이미지 효과를 극대화해 아,태지역 중심도시로서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APEC 개최를 통해 보다 세련되고 글로벌한 수준의 시민의식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다. 또 부산시와 시민단체, 지역기업, 시민 등 지역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있는 주체들이 함께 성숙함으로써 지역사회 운영 메커니즘이 보다 선진화되고 문화 분야에서도 국가 간, 도시 간 교류활성화로 이어져 시민들의 삶의 질 가치추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많은 이점을 지닌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부산시에서 실행하고 있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2-3 부산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방안들.
부산시에서는 APEC의 시민참여를 위해 자원봉사단을 모집하거나 홍보차량 운행등과 같은 일을 벌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정상회의장의 이름을 공모하여 시민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또한 APEC에 관련된 세미나나 포럼등을 만들어 APEC의 홍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부산 국제 고등학교에서 APEC 특강을 열기도 하고 APEC 시민대학의 학생들을 공개 모집하기도 했다.
환경 보호 측면에서 또한 많은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광복로의 차 없는 거리 만들기” 캠페인과 대학생들의 APEC Road Checking , 승용차 차량 2부제를 들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천년약속과 같은 전통주를 건배주로 채택 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IT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를 살려 부산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