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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이외의 대표적 조경 식물
1. 맥문동(麥門冬)과 소엽맥문동(小葉麥門冬)
경기도 이남의 숲 속에 나는 상록다년초(常綠多年草)로서 잎이 길며 높이 10~20cm정도로 자란다. 초여름에 연한 보랏빛 꽃이 피었다가 가을에 아름다운 푸른 열매를 맺는다. 지피를 조성하고자 할 때에는 잎을 5~10cm 정도의 길이로 줄여 5~10 포기를 한 다발로 모아10cm 정도의 간격으로 심는다. 양지 바른 자리에서도 생육할 수 있으나 나무그늘에 심는 것이 좋다.
2. 헤데라 잉글리시 아이비
English Ivy또는 양송악이라고도 불리는 유럽 원산의 상록만경식물(常綠蔓經植物)로서 간 것은30cm에 이른다. 부착근(附着根)을 가지고 있으므로 벽에도 올릴 수 있다. 보통 종은 송악보다 잎이 크고 그늘진 즐긴다. 서울 지방에서도 잘 월동하나 잎에 얼룩무늬가 드는 것은 추위에 약하다. 번식은 꺽껓이로 뿌리가 쉽게 내리므로 대단히 용이하다.
3. 다이콘드라
미국의 남부 지방에 자생(自生)하는 아욱메풀과(科)에 딸린 반 상록다년초(半常綠多年草)로서 제주도에 나는 아욱메풀Dichondra repens Forster 과 같은 무리이다. 잎은 1~1.5cm 정도 되는 원형엽으로 포복경(匍匐莖)으로 뻗어나가며 키는 2~5cm 정도로 자란다. 지피로 가꾸기 위해서는 ㎡당 4g정도 파종한다. 약간 그늘진 곳을 좋아하나 그늘이 짙을 때에는 도장(徒長)하여 보기 흉해진다. 서울지방에서는 월동이 불가능하다.
4. 부귀초(富貴草)
일본 각지의 숲속에 나는 상록다년초로서 회양목과에 딸려 있다. 잎은 줄기의 정단부(頂端部)에 윤상(輪狀)으로 달리며 장타원상난형(長楕圓狀卵型)으로서 상단부(上端部)에 거친 결각(缺刻)이 있다. 내한성(耐寒性)이 …
5. 길상초(吉祥草)
6. 선태류(蘚苔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