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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의 선물을 읽고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었습니다. 읽고 난 뒤에는 참 감동받고 정말 배울 내용이 많다고 생각되어서 스펜서 존슨이 쓴 책들을 다 읽을려고 하는 마음에서 그의 또다른 작품들을 읽었고, 그 과정에서 스펜서 존슨의 선물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처음 시작으로 리즈라는 예전에 같이 일하던 직장동료가 빌(주인공)이 크게 성공했다는 말을 듣고 빌에게 성공일화에 들으려고 가게 되는 과정에서 출발합니다.
빌은 이 리즈에게 자기가 성공하는 성공 과정을 리즈에게 말해주게 됩니다. 그 이야기의 내용으로는 어떤 일을 하든지 그일에 집중하여 즐겁게 하는 밝은 한 소년(주인공빌)이 있었는데요. 그소년은 어떻게 해서 만나게 되었는지는 안나오는 지혜로운 노인과 1년 이상 가깝게 지내던 사이인데 이 지혜로운 노인이 이 소년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게 됩니다.
이런 노인의 이런 두루 뭉실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소년은 선물이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때 소년은 자기가 실질적으로 받은 물질적 가치가 있는 선물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 선물에 대한 진실은 알지 못하고 십대청소년이 된 뒤에서야 다시 노인을 찾아가게 되는데요. 그러자 노인은 소년에게 그 선물을 자기가 직접 찾아야지 다른 사람은 절대 못 찾는다는 말을 하면서 자기가 스스로 찾아보라는 권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청년이 된 뒤에도 선물의 본질적인 답을 찾을려고 노력햇지만 매번 실패해서 그 일을 포기하게 되고 그 지역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됩니다. 그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살게 되지만 뭔가가 빠진 듯한 삶을 살게 되고 어느 날 불현듯 자신이 불행해진 것 같다는 드는 때에 갑자기 노인이 말해준 그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내고 다시 노인을 찾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소년 때 같던 때와 똑같이 답…
자신의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자기가 책임을과 권한을 가지고 끝가지 다 처리해 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게 되 청년은 상사에게 꾸지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꾸지람을 받게 된 청년은 다시 한번 노인에게 찾아가서 마지막 선물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는데요.
그러자 노인이 선물의 마지막 뜻인 미래의 중요성을 알려주게 됩니다. 미래 계획을 철저하게 계획하고 나면은 걱정과 불안이 사라져서 현재를 더 즐겁게 일하고 자기가 원하는 목표에 훨씬 집중 할 수 있다는 좋은 말과 함께 여태까지 배운 내용들이 적절하게 조화가 되야만 우리 인생이 훨씬 즐겁게 된다는 것을 삼각대로 예를 들어서 말을 해주게 됩니다.
그 결과로 청년은 더 큰 활력과 방향감각을 얻어서 인생에 있어서 최고로 행복한 순간을 맞게 되고 그의 청년시절은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중년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 중년이 되고서 부터 노인은 죽게 되고 혼자 남은 중년은 여태까지 노인에게 받았던 도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고민을 한 뒤 결론을 내렸는데 그 결론은 받은 만큼 되돌려주자 라는 소명감을 얻게 되었고 그 소명감을 토대로 인생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다가 끝난다는 내용으로 끝이 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이 책의 줄거리인데 나는 이런 이 책을 읽고나서 첫번째로 나도 내 인생에 있어서 훌륭한 멘토 한명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자기가 정말로 힘들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에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되서 시련들을 다 해쳐 나갈 수만 있다면 인생은 정말 행복할거 같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이 책이 원하는 내용인 과거를 돌아보면서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계획해나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 책에 나와 있는 이 3가지 방법들을 다 할 수 있다고는 장담은 못하겠지만은 내가 지금 실천하고 있는 과거를 보고 현재를 고쳐나가는 것과 현재를 즐기고 집중하는 것에 대해서는 꼭 내 인생에 있어서 만큼은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