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 정체성 혼란 (트렌스섹슈얼리즘) 의 원인 및 역사적 관점에서의 인식
1. 원인에 대한 논란
트렌스섹슈얼리즘이 왜 발생하는가에 대해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트렌스섹슈얼들은 정말 그런 식으로 태어난 걸까? 신체적, 사회적, 문화적 요소들에 대한 것들이 정말 지배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일까?
트렌스섹슈얼리즘은 복잡한 현상이며, 수 년 동안 많은 원인에 대한 서로 다른 이론들이 제시되어왔다. 몇몇 이론들이 몇몇 상황에 적용되기는 했지만, 트렌스섹슈얼에 대한 어떤 한 가지 원인이나, 결정적 요인들에 대해서는 그 어떤 이론도 일치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여기서 몇 가지 그 이론들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과학자들이 한 인간의 발생학적, 혹은 행동적 장애를 바라볼 때에는 그들의 논쟁은 보통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 혹은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경우이냐에 관한 것이 많다. 트렌스섹슈얼리즘에 대한 중대한 요인에 대한 이론들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여기, 다수에 의해서 인정되는 세 가지 주장들을 나열해보도록 하겠다.
2. 선천적 요인설(Nature)
트렌스섹슈얼리즘의 발생학을 연구하던 초기학자들은 그 원인을 육체적인 것에서 찾고 있었다. 그들은 몇몇 트렌스섹슈얼이 염색체, 호르몬, 생식기 상의 불완전성을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러한 경우는 예외적인 경우일 뿐, 일반적인 트렌스섹슈얼에 대한 어떤 법칙이 아니며, 보통의 일반인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이 선천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간 해부학, 혹은 생리학의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리게 했고, 특히 그들은 `뇌`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많은 의학자들은 성 정체성 혼란에 대해서 태어나기 이전의 신경 호르몬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으며, 한 사람의 성이라는 것은 우리…
3. 후천적 요인설(Nurture)
뇌 전체와 연관지어 연구하고 있으며, 초기 결과는 상당히 고무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차이점들이 바로 성 정체성과 성 인식과 관련이 되어 있다고 가정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1995년 후반에, 네덜란드에서 온 과학자팀은 6 구의 MtF 트렌스섹슈얼들의 시체를 검시했고, 그들은 거기서 그들의 뇌의 구조가 일반 남성의 뇌의 구조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즉, BSTc 라고 불리 우는 시상 하부 구조의 결정적 부분이 보통 남성의 경우는 여성들보다 44% 정도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검사 대상이 된 여섯 명의 트렌스섹슈얼들은 모두 여성의 BSTc 크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비록 이것이 트렌스섹슈얼리즘에 대한 생물학적인 원인을 발견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는 하겠지만, 이것은 단지 소수만을 대상으로 한 초기 실험 결과임을 인식해야할 것이다. 더우기, 이러한 결과는 실험 대상이 된 트렌스섹슈얼들이 투여한 에스트로겐의 영향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결국, 이에 대한 연구는 계속 되어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3. 후천적 요인설(Nurture)
후천적 요인설에 대한 측면에 대해서, 그러한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한 사람의 성 정체성은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결정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사회적인 학습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집안 환경이나, 양육 배경들이 성 정체성 장애를 포함한, 거의 모든 어린 시절의 발달 장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드문 경우이기는 하지만, 태어났을 때의 성과는 반대의 성으로 키워진 사람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아이들이 과연 부모로부터 어떤 체벌의 한 방식으로 반대성의 옷을 입힌 것이든, 아니면 아이가 원해서 반대 성의 옷을 입고 행동을 한 것이든, 그 아이들의 향후 결과는 역시 똑같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한 남자아이가 계속해서 여자의 옷을 입고, 또한 그러한 여성적인 행동에 대해서 지속적인 학습을 받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