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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속 고성장 기업을 통해 본 블루오션 전략의 숨은 비결
1. 한국 기업 사례
불황기에 인력과 경비를 줄이고 호황기에 늘리는 것은 2류 기업들이 취하는 전략으로 불황을 맞아 구조 조정과 비용 절감에 나설 경우 자칫 미래 성장 동력원을 훼손시킬 우려가 높다. 즉 호황이건 불황이건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하면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 오늘날 경영 현실을 잘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불황기에 성공한 한국 기업들의 첫 번째 특징은 불황기에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미래 사업을 준비하여 다음 호황기가 도래했을 때 일거에 도약하여 핵심 사업에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한 점이다.
더불어 핵심 사업에서 확실한 지위를 확보하여 높은 성과를 계속 창출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둘째, 경기가 나빠지면 업종 내 상하위업체 간 격차가 더욱 커져 1위 업체의 높은 인지도와 유통망 지배력 등은 여건이 어려울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는 점에서 그 특징을 갖는다. 셋째, 신규 유망 분야를 유행처럼 쫓아가지 말고 본업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여 본업으로 승부한 점이다. 넷째, 핵심 사업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만 사업 확장을 실시하고 환경 변화에 맞추어 핵심 사업 영역을 재정의함으로써 성장 기회를 발견한 점이다. 다섯째, 현재의 성공 인자(因子)를 조직 차원의 DNA로 체화시켜 나간 점이다. 이는 한 번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성…
2. 일본 기업 사례
을 고부가 생산 시스템으로 전환시켜 비용을 절감시켜 원가 경쟁력을 높인 점이다. 넷째, 유행에 따라 외국 제도를 형식적으로 도입하지 않으며, 필요에 의해 도입하고 이를 완벽하게 소화함으로써 자사에 맞는 체질화로 오히려 경쟁력에 동력원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일본식 경영을 고수하는 도요타 자동차가 실적주의 인사 등 미국식 경쟁 원리를 적극 도입하여 자사의 체질에 맞게 변형하여 세계 경영에 빛을 발하고 있는 사실에서 엿볼 수 있다. 다섯째, 사업 리스크를 직시하고 미래 투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또한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실패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사 결정 또한 빠르고 신속할 수밖에 없었던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