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고대 시대의 음악사
1. 고대 시대 음악사 개요
음악사에서 고대는 선사 시대로부터 로마 제국이 멸망한 5세기까지를 일컫는다. 이 시대의 음악에 관한 자료는 매우 적지만, 옛 문헌과 동굴. 무덤. 사원 등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에서 당시에도 음악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당시 음악으로는 시편에 붙여진 단성의 노래가 많이 불리었고, `리라`와 `아울로스` 등의 악기가 사용 되었으며, 피타고라스에 의해 음악 이론이 발달되기도 하였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등에서 이미 상당히 고도로 발달한 음악이 있었다는 것은 당시의 그림이나 조각?기록?전승(傳承)?악기 등으로도 추정할 수 있다. 단지 음악작품 그 자체는 한 곡도 남아 있지 않아 그 음악의 연구는 어디까지나 간접적인 추정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고대 유대의 음악에 대해서는 성서에도 많은 기록이 있어 유대교의 제사와 음악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구약성서의 《시편(詩篇)》도 성가의 가사(歌詞)로서 본래는 일정한 선율에 따라서 노래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유대교도들 사이에는 각기 독자적인 시편창법(詩篇唱法)?성서낭창법(聖書朗唱法)?성가 등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그 가운데는 고대적인 요소를 남기고 있는 부분이 적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어 있다. 또한 그와 그리스도교 성가와의 관련에 …
고대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등에서 이미 상당히 고도로 발달한 음악이 있었다는 것은 당시의 그림이나 조각?기록?전승(傳承)?악기 등으로도 추정할 수 있다. 단지 음악작품 그 자체는 한 곡도 남아 있지 않아 그 음악의 연구는 어디까지나 간접적인 추정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고대 유대의 음악에 대해서는 성서에도 많은 …
2. 고대 그리스 음악
3. 고대 이집트의 음악
4. 고대 로마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