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로켓발사의 원리 : 뉴턴의 제3법칙흔히? 로켓의 발사원리에 관해 설명하거나 많이들은 바에 따르면 로켓의 추진력이 바닥에 작용하여 그 반작용으로 로켓이 상승하는, 뉴턴의 3법칙의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를 예로 들며 설명한다. 하지만 이 설명은 쉽게 설명할 순 있지만 정확한 답변은 되지 않는다.
로켓 추진의 특이점은 처음 로켓 내부에 있던 연료를 연소하면서 생기는 추진력으로 날아간다. 로켓의 주어진 힘은 바로 이 연료를 통해 방출된 물질에 의해 추진력을 받아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이것이 일종의 작용과 반작용이다. 운동량 보존의 법칙 ?: P=mv우주공간에서 날아가고 있는 우주선은 빈공간에 연료를 분사하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간다. 다시말해 로켓은 공중에 떠오르기 위해 땅바닥을 치는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원리로 우주공간에서 로켓이 앞으로 향할 수 있는 것일까?우주 공간에서 나아가고 있는 로켓은 『외부에서 힘이 작용하지 않는 닫힌상태』 이다. 바로 이 상태가 운동량 보존 법칙의 성립조건이다. 외부에서 이 계에 힘이 작용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운동량 P 는 질량과 속력의 곱으로 나타네며 P=mv 로 기술한다.이 운동량 보존의 법칙을 우주공간에서의 로켓 추진을 예로 그 적용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운동량 보존의 법칙의 실제적용 사례 : 우주 왕복선로켓 추진의 흥미로운 점은, 로켓의 질량은 연료가 줄어듦에 따라 감소하며, 질량의 감소로 인해 추진력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위의 그림은 지상에서 발사되는 장면이지만 여기서는 우주공간에서의 예를 들어 볼 것이다.질량이 m 이고 초기속력이 v인 로켓의 처음 운동량은 이다.
그리고 연료 단위시간 dt 당 로켓의 질량은 dm 만큼 감소하며 이때 dt 초 동안 연소된 연료의 량은 -dm 이다.
연소되는 연료에 대한 로켓의 상대속도를
로켓에 대한 연소되는 연료의 상대속도를?
이라 두면 연료의 운동량은
이고, 시간간격 dt…
발사결과에 대한 원인 규명을 위해 최근 러시아에서 제4차 한·러 공동조사위원회(FRB)를 개최했지만 양측의 기술적 이견으로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지 못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것으로 인해 나로호 3차 발사 준비가 늦어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 7월 26일 부터 29일 까지 제1차 한·러 공동조사단 회의가 열리면서 나로호 2차 발사 추락 원인에 대해 다시 한 번 조사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 러시아 측에서 이번 2차 발사 원인은 자신들의 잘못이 크기 때문에 비용을 지원해주겠다고 하면서 나로호 3차 로켓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로호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우주정거장에 우리나라 이름을 등록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 안에는 힘들 것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다음 3차 발사 때는 꼭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출처:http://cafe.naver.com/srbsnews/121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