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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발달특징
※0세 (출생 6개월)
◆신체 발달 특성
- 몸을 뒤집고 엎드린 자세에서 몸을 흔든다.
- 손 전체를 사용해서 사물을 치거나 손닿는 곳에 있는 놀잇감을 잡아서 흔들 수 있다.
- 2∼3개월이 되면 20∼30cm 안에 있는 사물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 6개월경이 되면 60cm안에 있는 사물을 볼 수 있게 된다.
- 2∼3개월 무렵에 엎어 놓으면 머리를 들어 올리며 3개월 이후 몸을 뒤집는다.
- 어른이 세워서 잡아주면 다리에 힘을 준다.
- 소리에 민감해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인지 발달 특성
- 사물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하며 눈으로 사물을 추적한다.
- 눈 앞에서 사라진 사물은 없어진 것으로 생각한다.
- 소리나는 방향으로 몸을 돌린다.
- 눈과 손으로 주변을 탐색하고 손과 입을 사용하여 탐색한다.
- 단순한 움직임을 모방한다.
- 반복되는 시각, 청각적 자극에 익숙해진다.
- 4개월경이 되면 시각이 발달하기 시작하여 명도가 높은 색, 대비가 뚜렷한 형태를 선호한다.
◆언어 발달 특성
- 엄마와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구별한다.
- 엄마가 말을 걸어주는 등의 언어 자극에 소리로 반응한다.
- 성인이 낸 소리를 모방하여 반복한다.
- 아기 말(baby talk)을 하면서 옹알이를 한다.
◆사회ㆍ정서 발달 특성
-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관심을 보인다.
- 돌봐주는 사람을 구분하고, 사람들과 접촉하고 싶어하며 관심을 끌고 싶어한다.
- 주변의 자극에 흥미와 호기심을 보이고 사람들에게 쉽게 미소 짓는다.
-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미소 짓는다.
- 울기, 미소 짓기,…
사물과 다른 사물을 조합하여 구성할 수 있다.
- 사물들 사이의 기능적인 관계에 대해 이해한다.
- 혼자 사물을 조작하고 탐색하며 , 관심영역이 확대된다.
- 과거에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행동을 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주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져 적극적으로 모험을 시도한다.
- 자신과 구별되는 외부세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환경에 대해 스스로 학습하기 시작한다.
- 다른 사람의 동작이나 음성등 무엇이든 모방하려고 한다.
- 상징적인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다.
- 통찰에 의한 문제해결 능력을 갖게 되어 자기 행동의 결과를 미리 예상하기도 한다.
◆언어 발달 특성
- 9개월 이후부터 개인차가 있지만 어휘 발달이 급속히 진전되기 시작하여 `아빠`,
`엄마 맘마`등의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된다.
-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때 명사 위주로 이루어지는 말만 연결한다.
- 18개월 경이 되면 낙서를 하듯이 쓰기 시작하여 우연한 수직, 수평선을 그리기 시작한다.
- 22개월 경이 되면 의도적으로 수직선과 수평선, 원형을 그리며 그린 것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다.
- 24개월 경에는 사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주위의 물건이나 상황들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기 시작한다.
- 타인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한다.
- 자기 이름과 몇 개의 단어를 말한다.
- 그림을 보고 3 ∼ 5개의 이름을 댈 수 있다.
◆사회ㆍ정서 발달 특성
- 1세 경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저지당했을 경우나 갖고 싶은 물건을 빼앗겼을
경우 심하게 울음을 터뜨린다. -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나 낯선 사람에 대해서는 피하려는 행동을 나타낸다.
- 1년 6개월이 지나면 어른이 시키는 일에 대해서, 또는 욕구가 좌절될 때 반항을 한다.
- 안아주기, 뽀뽀해주기 등의 애정 표현을 좋아하고 다양한 기분을 표현한다.
- 사람이나 사물, 음식에 대한 선호 경향이 발달한다.
- 가지고 놀던 물건에서부터 차차 같은 나이의 또래들에 대해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