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상생활에서의 심리학 적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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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 개 요
○ 광고에 이용되는 심리학
○ 유명브랜드를 선호하는 인간심리
○ 마지막이라는 말에 약한 소비자.
○ 코메디 등에 적용되는 심리학적 발상
○ 결 론
○ 개 요
일상생활에서 심리학의 적용사례는 실로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되나 그 무궁무진한 것중 일부분만 예를 들어 이 보고서를 작성하고자 한다. 이제 심리학은 어떤 분야든지 적용되고 있지만 말이다.
예를 들면 TV광고 또는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회사의 인사관리, 포상제도 등 실로 다양한 방면에 적용되고 있는 게 심리학이다.
그러나 이것중 우리가 직접 느끼고 있는 몇가지 예를 들고자 한다.
○ 광고에 이용되는 심리학
광고에 이용되는 심리학적 원리들은 다양하지만 정신분석을 활용하는 방법은 주로 억압된 성을 자극하거나 방어기제를 이용한다. 예를 들면 억압된 성욕을 자극하는 속옷광고나 고급 승용차를 탄 중후한 분위기의 신사와 소비자 자신을 동일시하려는 심리를 자극하는 승용차 광고, 옛날의 추억을 돌이켜서 향수심을 자극하는 광고 등이 인간 정신을 분석해서 적용한 대표적인 것들이라 할수 있다.
먼저 억압된 성을 자극하는 광고로는 PCS선전 광고로 한 여배우가 목욕탕에서 샤워하는 것을 애인이 친구와 전철에 함께 있을 때 통화하면서 마치 샤워하는 장면을 단지 소리로 옆에서 보고 있다는 환상을 일으키는 광고가 있고 광고 카피로는 “치토스~ 언젠간 먹고 말거야”, “줘도 못먹나?” 와 같이 성충동을 유발하는 것들도 있다. 또한 이러한 억압…
○ 유명브랜드를 선호하는 인간심리
가깝게 우리 학생들의 가방등을 예로 들어보자.
○ 마지막이라는 말에 약한 소비자.
인간은 마지막이라는 말에 아주 약하다.
제품 1개에 국한되지 않고 좀더 소비자에게 기업 자체에 친근감을 줄목적으로 보인다.
○ 유명브랜드를 선호하는 인간심리
악세사리, 의류, 가방, 전자제품 등 눈에 띄는 물건을 자기제시를 위한 좋은 수단이 되는데, 상품의 브랜드가 이런 물건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심리학적으로 해석이 될 것 같다.
가깝게 우리 학생들의 가방등을 예로 들어보자.
요즈음 학생들은 EASTPAK, JANSPORTS등의 브랜드를 상당히 선호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알려져 있지 않은 상표라면 쉽게 외면당하기 일쑤다. 물론 유명브랜드가 품질이 형편없을리는 없다. 하지만 똑같은 품질인데도 가격은 배이상 차이가 난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굳이 비싼돈을 들여서라도 유명브랜드를 사고야 만다. 이것을 달리 해석하면 브랜드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일종의 간접적 자기제시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비싼 로열티를 지불하고 브랜드 이름만 사들여 물건을 생산/판매하는 것도 이 때문일거라 생각한다.
○ 마지막이라는 말에 약한 소비자.
인간은 마지막이라는 말에 아주 약하다.
그 한가지 예로 바겐세일이나 창고정리 등의 광고에는 흔히들 마지막 기회라는 문구를 많이 사용한다. 이 마지막 기회라는 말을 들었을 때 소비자들은 지금 안 사두면 손해를 볼 것이라는 불안심리가 작용해 돈의 여유가 별로 없더라도 일단 사놓고 본다
.어떤 슈퍼마켓 같은 경우는 “지금부터 2시간 동안만 깜짝 파격세일 마지막기회!”라고 외친다. 이때 소비자들은 그순간 사두고 보면 많은 이익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손해를 볼거라는 생각에 하나라도 더 많이 사려고 애를 쓰나 얼마후에 약속시간이 흐른뒤에 다시 슈퍼마켓 점원은 똑같이 “지금부터 2시간동안만 깜짝 파격세일”을 외칠 것이다. 말 그대로 소비자의 피해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그것도 일종의 소비자 심리를 이용한 상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