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제목 :아동의 뇌 발달과 언어 발달과의 관계를 통한 언어 교육의 중요성과
4-5세 아동을 위한 교사의 교육 방법.
I. 서론
언어의 기본 목표는 언어소통이다. 이를 위해서는 영유아는 문법적 규칙과 문장의 적절한 사용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하며 말하고 듣기, 읽기, 쓰기,와 같은 언어 활동과 함께 문법지식과? 상호작용의 상황에서 속해 있는 사회가 정한 대화의 규칙을? 인식해야 한다.?? 언어는 인간에게 있어서 아주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것이지만 매우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언어를 연구한 학자들의 이론을 보면 경험주의, 생득주의, 상호작용주의, 사회적 상호작용주의 등,? 언어발달과정의 이 모든 이론은 학자들의 집중적 연구결과에 따른 다른 보편성은 있겠으나 이 모든 통합적 언어 발달은 뇌 발달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언어발달은 뇌 발달을 통한 기능적 측면과 함께 언어를 통해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여러 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의한 방법을 제시 한 것처럼 언어사고와 뇌의 관계를 통하여 언어 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언어와 뇌 발달은? 종합적으로 이루어져 향후 사회성 발달에도? 매우 큰 영향을 끼치므로? 어느 한곳도 소홀히 비율로 나누고 분리하여 생각하기는 매우 어렵다.
II. 언어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 뇌 발달과 언어발달과의 관계
1.생후 첫 1년간은 인간의 일생에서 신체적 성장이 가장 빠르게 일어나는 시기이므로 신체와 뇌의 성장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영아의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이며 뇌의 발달은 생물학적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2.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140억 개의 뉴런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태어나는 순간 뇌세포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시냅스가 증가할 뿐이며 2~3세에 시냅스의 수는 정점에 달하므로 뇌의 발달이 왕성해 지는 시기이다.? 영아기의 뇌 성장은 뇌의 구조적, 기능적 발달과 관련이 있으며, 뇌의 각 부위는 발달 시기가 가각 다르다. 아기의 반사행동이? 변하는 것은 대뇌 조직의 성장 때문이며, 감각과 수용, 생명유지 및 생존 본능으로 반사운동과 신체기능을 통제하는 뇌간은 인간의 뇌중 가장먼저 생긴 것으로 출생 시 이미 완전한 기능을 한다. 대뇌변연계는 자율신경 특히 성욕 등 본능적 활동이나 정서, 기억등과 관련된다. 그러나 생후 4개월이 지나면 행동을 통제하는 부분은 뇌간에서 대뇌피질로 이동한다.? 대뇌피질은 언어 및 사고, 판단, 창조 등 고도의 정신 활동과 감각을 담당하고? 인지능력을 관장하며 학습이 일어나는 장소이며 이에 따라 반사행동대신 자발적이고 복잡한 운동 능력이 발달하고 뇌의 약80%를 차지하며 출생 시 가장 발달이 덜 이루어진 부분으로 좌반구와 우반구로 나뉘어 있다.? 좌반구는 신체의 오른쪽 부분을 통제하며, 언어, 청각, 언어기억, 등 논리, 분석적 사고와 수, 언어 능력과 관련이 있으며 기쁨과 같은 긍정적 정서의 표현 등을 관장한다. 우반구는 신체의 왼쪽 부분을 통제하며 시 공간적 사고의 중추로서 감각적. 정서적 표현을 담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요하는 예체능 분야에서 기능을 발휘, 촉각, 음악과 같은 비언어소리,? 슬픔과 같은? 부정적 감정의 표현 등을 관장한다.? 좌 뇌에는 두 개의 중요한 언어 영역이 있는데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이다.? 브로카 영역은 두뇌 좌측 앞 부위에 입술과 혀를 조정하는 운동 부분 가까이에 있고, 베르니케 영역은 두뇌 좌측 뒤쪽 청각 관련 부위 근체에 있다. 따라서 브로카부분의 언어표현 영역에 손상 입으면 언어 이해는 가능하지만 말을 유창하게 못하는 표현적 실어증에 걸리게 되며 반면, 베르니케 부분인 언어 이해영역에 손상을 입으면 언어 표현은 정상적이지만 무의미 하고 이해 할 수 없는 말을 하면서 타인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수용적 실어증에 걸리게 된다. 브로카 영역과 베르니케 영역을 연결하는 궁형속 영역에 손상을 받으면 반복해서 말할 수 없는 유도 실어증에 걸리게 되고 각회영역에 손상을 입으면 쓰기가 불가능해 진다. 뇌의 발달에는 민감기인 출생 전후에 특정 경험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와 결정기인 뇌의 구조와 기능에 영향을 미칠 기회가 차단되는 시기, 최적기가 있다.?? 뇌는 예외적으로 유연성, 가소성, 민감성이 있으며 환경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측면화 현상으로 인간의 뇌는 갓 태어났을 때에는 분화하지 않은 온전한 상태로 있다가 2세부터 뇌 기능이 분화되기 시작하여 12세가 되면 좌뇌와 우뇌의 특수 기능이 고정되는 뇌의 측면화 현상이 끝나게 되므로 뇌 기능의 대체가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언어 습득이 어렵게 된다. 그 예로 이리 소년과 지니의 사례로 언어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또한 언어와 뇌 발달의 연관성으로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과 기능적 자기 공명영상을 통한 뇌의 대사 패턴을 통해 두뇌의 활성화 정도를 알 수 있으며 대뇌 피질의 언어 연구는 언어의 경로를 밝히는 동시에 시각, 청각 등과의 다양한 관계를 밝힘으로써 보다 체계화 되었고 언어와 사고와의 관계를 밝혔다. 또한 뇌 영상 기법을 활용한 언어 연구는 차후에도 지속적인 언어발달의 모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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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의 발달에는 민감기인 출생 전후에 특정 경험이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와 결정기인 뇌의 구조와 기능에 영향을 미칠 기회가 차단되는 시기, 최적기가 있다.?? 뇌는 예외적으로 유연성, 가소성, 민감성이 있으며 환경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측면화 현상으로 인간의 뇌는 갓 태어났을 때에는 분화하지 않은 온전한 상태로 있다가 2세부터 뇌 기능이 분화되기 시작하여 12세가 되면 좌뇌와 우뇌의 특수 기능이 고정되는 뇌의 측면화 현상이 끝나게 되므로 뇌 기능의 대체가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언어 습득이 어렵게 된다. 그 예로 이리 소년과 지니의 사례로 언어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또한 언어와 뇌 발달의 연관성으로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과 기능적 자기 공명영상을 통한 뇌의 대사 패턴을 통해 두뇌의 활성화 정도를 알 수 있으며 대뇌 피질의 언어 연구는 언어의 경로를 밝히는 동시에 시각, 청각 등과의 다양한 관계를 밝힘으로써 보다 체계화 되었고 언어와 사고와의 관계를 밝혔다. 또한 뇌 영상 기법을 활용한 언어 연구는 차후에도 지속적인 언어발달의 모토가 될 것이다.
3)상호 작용과의 관계는 뇌발달과 언어발달을 인지하고 습득하는데 중추적 역활을 한다.? 신생아들은 하루15~20시간 정도 수면을 하며 그중 50%이상은 렘수면 상태로 채워진다. 렘수면은 신경세포의 활동을 자극하고 대뇌 속의 혈액 흐름을? 촉진시키며 아기들은 이런 상태로 하루 열 시간 가까이 자며 활발하게 자기의 대뇌조직을 성장시키고 있다 . 그러나 대뇌발달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기에게 필요한 자극, 즉 눈을 맞춰주고 부드럽게 토닥이거나 안아주며 엄마와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접촉은 두뇌와 정서발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뇌의 발달에 필요한 충분한 자극이 있어야만 대뇌는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출생후 아기들은 부모와 적절한 스킨쉽의 감정적 교류를 받지 못하면 뇌 발달에 이상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루마니와 고아원의 두뇌 활성화 척도를 보면 기억과 언어발달의 측두엽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