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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가 한국영화산업에 미치는 영향
한때 스크린쿼터제 문제 때문에 영화배우들의 1인 피켓시위가 이슈로 떠올랐던
때가 있었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은 스크린쿼터의 뜻도 모른채 그저 유명배우들이나
보려 대거 몰리기나 했고, 덕분에 스크린쿼터제의 뜻과 취지를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
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재 한국영화에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히 스크린 쿼터만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우선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전 오래전 우리나라가 보호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시기
쿼터폐지 반대쪽의 입장에 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의 입장에
서 왜 저런 이야기가 나오지라는 의문점으로 시작하여 그들에 주장을 논리적으로 분
석한 결과 스크린쿼터와 영화산업이 어쩌면 서로 무관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
다. 그리고 99년 대대적인 영화인들의 시위와 폐지를 요구하는 정부와의 대립구도에
서 아직은 자생력이 확실치 않다는 영화배우와 산업자들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근데 문제점은 ?영화인들이 폐지운동자와 정부와의 타협에 있어 이런 제안을 내걸
었습니다. 국내 영화가 혹시라도 점유율 40% 넘을 경우엔 그땐 폐지나 축소를 생각
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을 왜 하였을까요? 그것은 스크린쿼터 제도는 언젠가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시에 논란에 중점도 폐지의 시기상의 문제였지 스크
린쿼터에 존재성에서는 다수의 영화관계자 일반 국민 배우들도 한국영화산업에 발전
에 있어서 언젠가 폐지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대세 였었습니다.
전에 안성기씨가 처음 피켓을 들고 나왔을때 머라 쓰여져 있었습니까?
문화는 국익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무역협정에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정부에 제도로…
을 잃었
습니다. 그나마?한국 사람이 볼만한?영화가 들어와도 철저한 산업라인에서 기획된?영
화에 밀리거나 왕의남자와 같이 한국의 정적인 부분을 잘 다루어 잘 만들어진?영화
에 밀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쿼터제 까지 존재해 146일 조정을 통한 106에 제안일?까
지 존재하니 앞으로는 한국에서?헐리우드?영화는 대작인 즉 흥행성 있는?영화 말고
는 볼 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영화 잘되는 방학 연말 추석 연휴엔 한국
영화 당연히 잘 되니 관객 없는 몇달의 시기엔 작은 영화사나 헐리우드 영화 그나마
대작만 건다는 것이 말이 된다 보십니까? 이것이 지금에 현실 입니다. ?
지금 축소?반대를 주장하는 영화인들은 대부분이 우리가 흔이 이야기하는 대기업 벌
되는 영화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영화를 만들때 팔리는 배우를 쓰지 팔리지 않는
배우는 거의 쓰고 있지는?않습니다.? 혹 제정난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쓰게 되어도 말
입니다. 그중, 재미 있는 것이 결혼설 입니다. 김원희 감우성 우연일까요? 제작 라인
을 아는 입장에서 말씀 드립니다. 모두 계획적 입니다. 사전 마케팅 계획에서 이미
다 시나리오를 쓰죠.. 언제 부터 기사화 언제부터 TV쇼프로 출연 모두 계획적 입니
다.? 본론에 요점만 이야기 하자면 대기업 영화사가 존재하는 한국영화에 미래는 제
작 편수는 많아 질 수 있지만 다양성이 사라질 것이고 영화가 잘되건 안되건 일부
배급사를 가진 영화사는 최소한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우.?앞으로
안정화된 배우들이 형성 될때에는 제2의 이준기는 볼수 없을 것입니다.?왜냐면 독점
구도에 들어간 영화사에선?자기 소속에 배우나 관련 된 소속에 배우를?쓸 것이 자명
하고 고정 수익이 안정된 영화사에선 자금 문제로 인한 배우에 선택은?불을 보듯 뻔
한 일정 관객이 보장?되는 배우를 쓸 것이니까?말입니다. 작은 영화 사들은 배우 못
잡아 투자 유치 않되고 그럼 대기업과 손잡은 몇몇만 살아 남겠죠. 요즘도 합작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