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건강가족에 대하여 논하시오
1. 자신이 생각하는 건강가족이란?
사전적 의미로 건강이란 의미는 몸에 아무런 탈이 없이 튼튼하고 육체와 정신이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상태로 정의되고 있다. 건전이란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더불어 의지가 확고하고 중용을 잃지 않는 상태에서 상황판단이 편파성 없이 정상적이며 위태롭지 않은 태도로 보다 포괄적이고 도덕적 윤리적 개념까지 포함하고 있다. 건강이란 육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건강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건전은 건강보다 포괄적이고 광의의 개념이면서 사회적 규준에 반하지 않는 도덕적, 윤리적 상태까지 정의내리고 있다. 가족과 가정의 개념차이는 가정이 가족보다 더 넓은 개념이면서도 가정의 분위기 및 환경까지 포함한다. 가족은 가족원들이 모여 생활하고 있는 집단으로서 가족 상호간의 관계를 이룩하고 있는 사회의 일차적 집단이다. 건강가족이란 가족원 개개인이 건강한 발달.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도덕적-을 도모하고 가족원간의 상호작용 -대화기술, 의사결정과정, 스트레스 대처방안- 이 올바르고 적합하여 집단으로서의 가족체계를 잘 유지하고 있는 가족을 말한다.
2. 건강가족의 특성을 정리해 보시오.
1) 인정
건강가족은 서로에게서 좋은 자질을 발견하고 이를 인정해주고, 표현 하는 가족이며 긍정성에 초점을 둔다.
2) 시간의 공유
서로 함께하는 시간을 진정으로 즐기며, 함께할 시간을 미리 계획하고 조직하며 이를 능숙하게 해낸다.
3) 헌신
건강가족은 서로 간에 행복과 복지를 증진시키는데 헌신적이다.
4) 커뮤니케이션
대화를 하며, 건설적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경청해 주기 때문에 갈등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상호존중하며 가족의 삶을 통합시키는 요소가 된다.
5) 종교적 지양
건강가족은 높은 수준의 종교적 지양…
6) 위기관리 능력
3. 건강가족을 위협하는 요인들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1) 소아청소년기(0~19세)
2) 청장년기(20~39세)
3) 중년기(40~59세)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은 1년에 평균 6~10번 정도 감기에 걸리는데, 생활환경이 특별히 나쁘지도 않은데 감기를 자주 앓는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건강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오래가고 자주 반복되는 호흡기 증상은 실제로는 기관지 천식, 모세기관지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폐렴, 결핵, 만성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인 경우가 매우 많다.
2) 청장년기(20~39세)
사회활동이 왕성한 시기로 스트레스, 운동부족, 불규칙적인 생활 등으로 몸에 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는 때다. 취업과 취직, 직장생활, 출산과 육아 등 긴장의 연속인 생활을 하면서 술, 담배, 스트레스 등으로 몸을 혹사시킨다. 피로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지만 아직은 버틸 만하다. 중·노년기에 성인병으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조깅, 빨리 걷기, 등산, 에어로빅 운동 등으로 뱃살을 빼고, 중력운동으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야 한다. 정기검사로는 매년 키, 몸무게, 혈압, 콜레스테롤, 간기능, 대변, 흉부(X선사진) 등에 대한 기본검사를 받아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년마다 제공하는 건강검진에는 중요한 성인병 관리 항목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 빠뜨리지 말고 착실히 받도록 한다. 정기검사에서 성인병 위험요인이 발견된 사람은 이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만하면 고혈압,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3배 정도 높아지고, 사망률도 2배 정도 높아진다. 반드시 체중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발견되면 철저히 관리하면서 적어도 2개월에 한번씩 의사의 진찰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B형 간염항체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3) 중년기(40~59세)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이다.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타난다. 술과 담배, 균형을 잃은 식사 등으로 고혈압,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징후가 서서히 감지된다. 최소 2년 단위로 정기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