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에스핑앤더슨의 복지국가 유형화 모델에 따라 자유주의복지국가와 사회민주의복지국가를 비교하시오
1.자유주의복지국가
2.사회민주의복지국가
[참고문헌]
에스핑앤더슨의 복지국가 유형화 모델에 따라 자유주의복지국가와 사회민주의복지국가를 비교하시오
1.자유주의복지국가
자유주의 복지국가체계는 자산조사, 미미한 소득이전, 미약한 사회보험계획 등으로 특징되며 수혜는 주로 저소득층, 노동계급, 생활보호대상자 등에 국한된다고 한다. 따라서 수혜자의 자격요건은 엄격하게 규정되며 그것은 때로 사회적 모욕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유형에서는 수혜가 일반적으로 극히 최소한도에 그치며 사회개혁의 진전 자체가 전통적이고 자유주주의적인 노동윤리에 의해 극도로 제한된다. 이 체제는 직간접적으로 시장의 역할을 조장하는데 이에 따라 탈상품화 효과는 극소화되고 국가복지 수혜자들과 시장복지 수혜자들간의 이원적인 계층화가 발생하게 된다.
즉 에스핑-앤더슨은 자유주의 복지국가를 자산조사형 사회부조(means-tested social assistance), 낮은 수준의 보편적 소득이전(universal income transfer), 낮은 수준의 사회보험 계획(social insurance scheme)이 지배적인 범주를 구성한다고 보았다.
2.사회민주의복지국가
[참고문헌]
본문/내용
에스핑앤더슨의 복지국가 유형화 모델에 따라 자유주의복지국가와 사회민주의복지국가를 비교하시오
에스핑-앤더슨은 정치경제학적 관점에서 복지국가 이론을 전개하고 있다. 즉 복지국가를 빈민구제나 복지비 지출과 같은 사회개량정책의 차원에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 혹은 시장과의 관계 속에서 파악한다는 것이다.
에스핑-앤더슨은 1세대의 복지국가 유형화 논의들을 집대성하여, 자신이 수립한 독특한 복지국가 유형을 제시하였다. 탈상품화와 계층화의 개념에 기초하여 복지유형을 자유주의 복지국가(liberal welfare states), 보수주의 복지국가(conservative welfare states), 사회 민주주의 복지국가(social-democratic welfare states)의 세 국가군으로 유형화한 것이다. 그의 논리는 사회권(social rights)과 탈상품화, 그리고 복지국가의 계층화의 측면에서 나타나는 국가간 편차들을 검토할 경우, 국가와 시장 그리고 가족의 조합들이 질적으로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복지국가의 편차들은 선형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체제 유형별로 군집되어 있다는 논리이다.
1. 자유주의 복지국가
자유주의 복지국…
인정되는 수준의 삶을 누려야만 하며 이러한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의 이면에는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처한 정치적 상황이 존재하는데, 즉, 노동자 계급으로부터의 정치적 지지에 의존하는 사회민주주의 정당이 지지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노동자 계급 내부의 갈등과 분열을 최소화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노동자 계급을 시장에서의 경쟁으로부터 탈출시키는 것이 핵심적인 과제로 등장하게되는데, 사회민주주의 정당은 이를 복지국가를 통해 해결하고자 했다. 이러한 원칙을 구체화하고 있는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는 보편주의적 제도와 높은 수혜(급여)수준을 갖게 된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학자
복지국가 유형화
지표와 차원
에스핑-앤더슨
·-자유주의: 낮은수준의 탈상품화, 복지의 시장차별화
·-사회민주주의: 높은 수준의 탈상품화 보편적 수혜와 높은 정도의 수혜평등성
탈상품화·
계층화
[참고문헌]
[1]심남(1993), 한국의 복지정책과 국가, 이화여대
[2]최종호(2xxx),선진민주주의 국가의 이익집단 복지정치 연구, 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