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Beautiful Mind를 보고
‘정신건강론’ 시간에 `Beautiful Mind`를 보았다.
비록 전 장면을 보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장면들을 교수님께서 잠깐씩 보여주시며 참고적인 이야기를 해 주셨다.
주인공인 존 내쉬의 천재성과 더불어 불행했던 자신과의 싸움을 지켜보면서 알리샤의 헌신적인 내조가 과연 인간을 새롭게 변화되게 하고 더 나아가서 위대하게 업적을 남기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알게 되었다.
?
?이 영화는 반전과 함께 심리학적으로 한 인물의 성격과 그 성격에 따른 장애를 다루며
?보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까지 있어 뛰어난 작품성을 나타내고 있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그는 학교의 수업이 상상력을 부순다고 기초공부는 무시하고 미래에서 자기의 위치를 확고하?? 게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던 사람이었다.
?어쩌면 반복적인 것에서 공식을 찾아내려는 그의 모습은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이기도 했겠지만 자기 자신만의 확고함이 있고 또 그것을 위해 달려 나가는 모습은 가히 믿음직스럽고 도전적이었다.
?머리의 두뇌는 뛰어나지만 가슴으로 표현하는 데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세상에 수학방정식이나 공식을 대입해서 설명을 하고 설명을 하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당혹스러워하며 어려워했다.
?사랑에 대해서도 설명하지 못하여 엉거주춤하던 그 모습을 보면 참 인간적이면서 순수한 모습에 웃음꽃이 피기도 했지만 자기만의 세계에서 나오지 않고 세상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 면에서 안타깝기도 했다.
?그런 그도 그러한 균형 잡힌 세계를 방해받고 싶지 않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여유와 방탕함을 갈구했는지도 모른다.
또한 그의 성격에 따른 장애와 그에 대한 느낌을 살펴보면
존 내쉬는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강박관념과 균형 잡힌 세계…
?
?
?
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같은 인간인데 틀리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을까......?
?그리고 정기적인 시간을 두고 서로가 공감되는 치료방법을 택하여 현 환자의 상태를 알려주고 그에 따라 자기 자신이 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할 듯싶다.
?존과의 아무런 이해관계를 필요치 않고 약물치료와 단지 병원에서 실시해야만 하는 치료만을 거듭한다면 분명 지칠 것이고 포기하게 될 것이다.
?치료자와 환자의 이해관계를 필요치 않고 약물치료와 단지 병원에서 실시해야만 하는 치료만을 거듭한다면 분명 지칠 것이고 포기하게 될 것이다.
?치료자와 환자의 이해관계가 성립되어야 신뢰가운데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환자의 가족들도 환자의 현 상태를 잘 파악하고 환자가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고 그 장애 발생 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교육받아야 한다.
?존의 아내 알리샤가 끊임없는 신뢰와 믿음으로 그를 이끌어냈던 것처럼 말이다.
?
◎ 결론
정신분열증이란 한 성격의 장애에 대해 깊이 있게 배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는데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어려워하지 않고 믿음과 신뢰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우주와 같다던 사랑을 실천했던 알리샤처럼 사랑하기를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함께한다는 것에 도전을 받았는데
내 삶 가운데서도 서로를 끝까지 알아가고 인정하는 그리고 힘이 되어 주는 그런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를 노력하며 감사하게 생각한다.
?각각의 사람들 모두 약간의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는 불완전한 존재다.
?서로 보완해가며 만들어가도록 이루어진 것이 틀림없는데 서로 헐뜯고 장애인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선입견을 버리고 동등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택하고 싶다.
?그리고 존은 단지 내성적이고 자기 확신에 차 있었던 것뿐인데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무뚝뚝하고 오만스럽게 보았던 것처럼 우리가 미리 판단하지 않아야지란 생각도 들었다.
?이 영화는 반전과 함께 심리학적으로 한 인물의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