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사회복지사로서의 자기인식에서 자신의 강점과 한계
1. 나의 강점과 한계점 각 20가지
강점
한계점
1.남의 얘기를 잘 들어 준다.
2.충고나 조언에 빨리 반성하고 고친다.
3.매사에 잘 웃고 낙천적이다.
4.사람을 잘 믿는다.
5.타인에게 배려하는 것을 좋아한다.
6.봉사 활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다.
7.주변 정리를 잘한다.
8.동생을 잘 돌본다.
9.가르치는 일이 즐겁다.
10.무엇이든 잘 먹는다.
11.시간 약속을 잘 지킨다.
12.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13.계획적인 생활을 한다.
14.운동을 열심히 한다.
15.아이들을 좋아한다.
16.친구들과 잘 어울린다.
17.주변 상활에 맞는 행동을 한다.
18.피아노를 잘 친다.
19.목표를 위해 노력 할 줄 안다.
20.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노력한다.
1.잘 우는 편이다.
2.고민이 있으면 쉽게 우울해 진다.
3.기분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
4.노는 걸 좋아한다.
5.덤벙대고 꼼꼼하지 않다.
6.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다.
7.일을 많이 만드는 편이다.
8.잠을 많이 잔다.
9.혼자서 고민을 푸는 편이다.
10.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
11.무서움을 많이 탄다.
12.귀찮은 것을 싫어한다.
13.오래 …
울해지는 감정의 기복은 없도록 성격을 고쳐야 할 것입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를 준비하는 한사람으로서 “고인 물은 썩는다.” 는 교훈을 항상 가지고 매사 발전하고 부족한 부분은 고쳐 나갈 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노력은 저를 미래에 사회 복지사로 또한 그 분야에서 이름 있는 사람으로 남게 해줄 것입니다. 이상으로 강점과 한계점을 통한 자기분석 결과를 마치겠습니다.
3.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효과적인 `자기활용`을 하기 위한 지향점
첫째, 사회복지학도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있는 사회복지실천 현장을 자세히 알고 현장의 흐름을 늘 파악해야 한다. “복지는 생활이다”는 말에서 보는 바와 같이, 사회복지는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노인복지는 ‘양로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노인을 봉양하는 가족, 노인이 쉽게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의 설치, 그리고 노인의 건강과 기호에 맞는 식단의 제공 등 삶의 전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처럼 사회복지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사회복지법인 등 사회복지기관 단체시설에 의한 사회복지실천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지역사회에서 사회복지실천 현장에는 어떤 곳이 있고,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관심있게 살펴야 한다. 특히, 사회복지학을 배우는 학도는 이론적으로 배운 내용과 현장을 연관시켜서 학습의 효과를 높여야 할 것이다.
둘째, 다양한 사회복지분야에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습득하고, 사회복지사의 발전방안을 탐색해야 한다.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주된 복지대상자가 누구인가에 따라서 다를 뿐만 아니라, 복지욕구에 대응하는 접근방법에 따라서 다르다. 예컨대, 노인복지시설의 경우 한때 ‘양로원’이 노인복지의 전부인 냥 생각되었지만, 주된 욕구와 서비스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노인복지시설은 여가 복지시설, 재가복지시설, 주거복지시설, 의료복지시설 등으로 나뉘고, 그 노인의 건강상태와 부담능력 등에 따라서 시설은 세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