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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가정신
사회적 기업가정신
I. 사회적 기업가의 부상
사회적 기업가정신(social entrepreneurship)이라는 용어는 최근 선진국에서 광범위하게 소개하기 시작하였지만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적다고 보고 있다.
사회적 기업가는 어려우나 모든 비영리조직에서 필요로 한다. 사회적 기업가는 자신의 조직에 봉사하면서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이다. 전통적인 기업가정신은 자신의 위험이나 회사 주주(stockholder)의 위험을 감수한다.
그러나 비영리조직에서 위험은 이해관계자(stakeholder)들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하며, 조직의 사명(mission)에서 나온다.
사회적 기업가는 성공적인 비영리조직의 기본적 특성 중의 하나이다. 사회적 기업가는 자신의 후원단체(constituencies)를 위해 봉사하고, 기존의 봉사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추구한다. 또한 그들은 조직에 봉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합당한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며, 모든 자원의 할당은 진실로 집사정신(stewardship)으로 투자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또한 사회적 기업가는 이러한 각 투자안의 사회적 그리고 재무적 수익률에 비중을 둔다.
미국에서는 1930년대에 뉴딜정책(New Deal)과 사회보장제도가 전면 도입하였으며, 1960년대에는 반전운동 등 사회운동의 급속히 부상하고, 사회복지예산은 지속적으로 성장하였다 1980년 레이거노믹스(Reaganomics)의 등장과 함께 그 분위기가 반전되어 연방정부는 사회복지예산을 대폭 감축하였다. 레이거노믹스의 일환으로 사회복지 지출이 줄면서, 비영리기관 역할이 커지면서 자금 수요는 늘었으나 정부 지원은 오히려 감소하였다.
비영리기관 숫자 증가로 제한된 정부 지원금에 대한 경쟁이 심화하였다. 따라서 비영리기관의 재정…
II. 자원봉사분야에서의 사회적 기업가
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직원의 85% 이상이 전과자이거나 약물중독자이다. 보잉은 부품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고 작업시간에 따른 인건비를 PI에 제공한다. 보잉으로서는 낮은 인건비를 지불하고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고, 사회적 기여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것이다 Pl로서는 보잉사라는 권위 있는 기업에 납품함으로써 경쟁력을 입증 받을 수 있고 보잉사의 지속적인 지원 서비스도 약속받고 있다.
미국의 아이스크림 판매 기업인 밴앤제리(Ben&Jerry)사는 저소득 청소년에게 직업훈련과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을 위해 설립된 회사이다.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비영리단체 L8YC(Larkin Street Youth Center)는 청소년, 노숙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중 1995년 첫 번째 밴엔제리 아이스크림 매장을 열었고 고객반응이 좋았다 1996년에는 LSYC에서 쥬마벤처스(Juma ventures)로 분리해 본격적인 사회적 기업체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2000년 5개 매장 매출은 1백36만달러에 달했다. 쥬마벤처스의 5개 사업체에서는 연간 1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직업훈련을 받고 있고, 200여 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직원으로 고용돼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사업을 통한 수익은 청소년 심리 상담과 건강을 관리하는데 사용된다. 사업수익이 곧 빈곤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Ben&Jerry`s는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아이스크림 매출 증대를, Juma Ventures는 이윤 창출과 사회적 미션을 함께 달성하는 윈-윈 파트너십을 구축하였다.
II. 자원봉사분야에서의 사회적 기업가
기업가는 "기회가 있을 때 인식된 가치를 창출해 내고 혁신하는 일을 습관적으로 해내는 사람"이다. 따라서 기회는 기업가 활동의 핵심이다. 기업가는 모든 사회 계층에서 배출될 수 있는데, 사회적 기업가들이 생산해내는 자본이 금전적이기 보다는 사회적 또는 미학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회자본(social capital)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