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현대자동차 해외 진출 사례 (중국)
- 목 차 -
1. 서론
(1) 진출 배경 및 과정
2. 본론
(1) 기업소개
(2) 기업현황
(3) 사업전략
① 4P전략
② 4S SHOP
③ 딜러교육
(4) 국제경쟁업체?
(5) SWOP분석
3. 결론
(1) 향후 중국자동차 시장
(2) 앞으로 나아갈 방향
※ 참고문헌
1. 서론
(1) 진출배경 및 과정
현대자동차의 본격적인 중국 진출 사업은 1993년 둥난자동차와 합작으로 우한완퉁 자동차유한회사를 설립한 것이 시초이다. 우한완퉁은 현대로부터 기술 도입을 추진하면서 현대자동차의 지분 투자를 통해 생산을 시작하였으나, 2002년 둥펑웨다기아의 합작으로 인해 우한완퉁의 지분을 전부 둥펑그룹에 이전한 후 정식으로 우한완퉁에서 퇴출하였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1997년 웨다그룹과 합자 계약을 체결하여 50:50의 지분으로 웨다기아자동차유한회사를 설립하였다.
2002년 3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둥펑, 웨다그룹은 새로운 합작 법인을 만드는 데 합의하고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회사명칭은 기존의 ‘웨다기아자동차유한회사’에서 ‘둥펑웨다기아자동차유한회사’로 …
시아 등에 진출해 있는 해외 법인의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가 컸다. 그 선두에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가 있다.
◆ 베이징현대 매출액 순이익률 8.7% ◆
베이징현대는 지난해 10조7450억원의 매출에 9352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순이익률은 8.7%로 현대차(본사)의 2005~2xxx년 6년간 평균 순이익률 7.85%보다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수익력에 대해 공장 가동률이 높은 데다 제값을 받고 차를 팔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현대차는 중국에서 체리 등 로컬 업체보다는 상하이GM 상하이폭스바겐 등 글로벌 메이커들의 현지 합작사와 경쟁하고 있다"며 "토종 메이커들이 생산하는 차량과 격이 다른 고가의 차를 팔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현대는 지난해부터 주문량이 급증하자 하루 22~24시간 공장을 돌리고 있다. 생산 능력(정상 가동 기준)은 연 60만대지만 가동률을 110~120%까지 높여 올해 72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제3공장이 완공되면 100만대, 기아차 공장과 합치면 143만대 체제가 된다.
◆ 수출 평균단가 14% 높아져 ◆
지난해 미국판매법인(HMA)은 매출 12조5499억원에 순이익 4108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법인은 5조1110억원의 매출에 1912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체코법인은 3조90억원 매출에 1247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2008년 1879억원의 손실을 봤던 기아차 유럽 판매법인은 지난해 347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1분기 현대차의 수출 평균단가(국내 생산 차량)는 작년 같은 때보다 14% 오른 1만5500달러로 높아졌다. 해외 공장에서 생산하는 차값도 비슷하게 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해외 법인의 수익성이 더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현대차 관계자는 "해외에서 싼 값에 차를 팔고 있다는 지적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 해외 법인 과실 송금 시대 ◆
해외 공장의 실적 향상으로 본사의 주머니는 두둑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