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읽고
맨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그냥 다른 자기개발서처럼 혁신적인 생각을 하라,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용기를 가져라 등등 이런 진부한 이야기만 늘어놓아서 뻔한 이야기 같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사례를 많이 들어서 그나마 읽은 만 했던 책이었다.
읽었던 많은 이야기 중에서 t형인간이라고 한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혁신,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있는데 읽을 때 눈에 확 들어왔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이런 사람은 스티븐 잡스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당신을 제한하는 것은 당신의 상상력뿐이라는 것을 명심해라라는 구절도 인상 깊었다. 이 책에 5달러로 최대한 많은 이익을 창출하라는 교수의 지시를 받은 스탠포드대학교의 학생들은 레모네이드 만들기라는 진부한 생각도 했었겠지만 대학교 안에서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 넣기라는 일을 해서 돈을 엄청나게 벌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고마운 만큼 기부하라고 했더니 수익이 더 올랐다는 점이다. 나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인데 이 스탠포드 대학교의 대학생들은 창의력이 정말 뛰어난 것 같다. 세상에는 틈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틈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이기 때문에 내가 채울 수 있는 틈은 무한하지만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틈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읽었던 많은 이야기 중에서 t형인간이라고 한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혁신, 기업가 정신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있는데 읽을 때 눈에 확 들어왔다. 내 짧은 지식으로는 이런 사람은 스티븐 잡스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당신을 제한하는 것은 당신의 상상력뿐이라는 것을 명심해라라는 구절도 인상 깊었다. 이 책에 5달러로 최대한 많은 이익을 창출하라는 교수의 지시…
솔직히 나는 이런 종류의 자기개발서를 즐겨 읽지는 않지만 가끔 기회가 되어서 읽는 기회가 생기면 그 내용들은 결국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하고 열심히 해야 하고 더욱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