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노인의 사회 감정적 문제에 대한 대안적인 개입
기존의 개입과 대안적인 개입
지난번 장에서, 우울과 불안을 겪는 노인에 대한 기존의 사회복지 개입을 보았다. 이러한 개입은 그들이 가장 흔한 접근이고 대화치료에 중점을 두는 사회복지를 반영한다는 의미에서 “기존의”것으로 여겨진다. 이러한 접근들은 어떠한 개입이 어떠한 주어진 노인의 그 지적 능력과 인식 능력에 잘 맞는 것인지 결정하는 것에 대한 선택을 사회복지사와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그러나 치료적 과정에 음악, 예술, 극, 동물이 혼합된 다양한 “대안적인” 접근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양식들은 기존의 사회복지 개입에 대한 대한을 제시해준다는 의미에서 이번 장에서 “대안”으로써 언급될 것이다. 병원, 요양원, 재가 치료센터, 성인 주간 건강센터, 사회복귀 센터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그것들은 사회복지개입에 대한 보조물로써 사회복지사들에 의해 최근에서야 진지하게 고려된 것들이다.
음악, 예슬, 극 치료는 모두 특별한 훈련과 교육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영역에 있는 치료사들은 학위를 수여받고 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하여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사회복지사들은 관리감독이나 훈련 없이 이러한 양식을 사용한 치료를 행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창조적인 치료형태와 동물-지원 치료는 사회감정적 문제에 처한 노인을 위한 종합적 개입 계획의 일부로써 변형될 수 있다. 음악, 예술, 극, 동물은 노인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악은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할 수 있다. 예술은 …
음악의 치료법적 사용
심리치료로써의 음악
의 범위를 실제적으로 되살리는 방법으로써 중추신경계를 자극한다. 음악의 구조적 특성(박자, 장단, 가락)은 음악의 연합적 특성(기억, 사건)과 함께 어떻게 느끼도록 하거나 무엇을 기억하게 만드는 가와 같은 강한 감정적 반응을 이끌어낸다. 예를 들어 당시의 인기 있던 음악을 듣는 것보다 청소년기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관계와 사건은 긍정적이고 고통스러운 방법 모두에서 특정한 음악과 강하게 결합하게 된다.
감정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지?행동적 접근이 사고유형을 확인하고 이러한 사고들을 부가적인 감정상태에 연결시키는 것에 우선적으로 중점을 두는 반면, 음악치료는 그 반대이다. Thaut는 일련의 촉진단계로써 이 과정을 설명하였다. 첫 번째, 음악은 감정의 경험을 촉진한다. 이것은 이러한 감정이 무엇인가를 확인하는 두 번째 단계에 필수적인 것이다. 감정이 확인되었다면, 그들은 말로나 혹은 명시적인 행동을 통해서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이 감정의 경험과 행동에서의 이러한 감정들의 표현 사이의 연결을 깨닫게 된다면, 음악치료는 개인이 기능적인 존재가 되도록 이러한 행동의 종합과 통제와 변경을 촉진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치료사와 함께 골치 아픈 사고들을 나누는데 저항을 하거나 대화나 인식의 제한 때문에 그럴 수가 없는 노인들과의 상담에 있어서 음악치료 접근이 특별히 매력적인 것이 되도록 만들어준다.
심리치료로써의 음악
음악이 노인에 대한 정신요법의 구성요소로써 사용될 때에, 그것은 포괄적이고 복합적인 접근의 일부로써 고려되어져야 할 것이다. 의료적 돌봄, 지지 서비스, 정신 건강 서비스와 동등하게 하는 것은 서비스에서의 중복과 차이를 피하기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다. 노인들은 대게 환자에게 감정적 문제를 풀기 위해서 덜 언어적이고, 더욱 경험적인 접근이 보장되는 것을 제안할만한 지식을 알고 있는 의사들에 의해 음악 치료사들에게 맡겨진다. 적합하게 환자를 전문가에게 보낸다는 것은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