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노인의 범위 및 인구현황
1. 노인의 범위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노인복지법에서는 노인의 범위를 달력상의 연령으로 65세 이상으로 정하고 있으며, 생활보호법에서도 보호 노인 대상자를 65세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2. 노인인구현황
1) 우리나라 인구구조 변동추이 및 전망
자료:통계청, ?장래인구신추계?, 2006
※ 2xxx년(36,190천명)을 정점으로 생산가능인구(15∼64세) 감소
2xxx년(49,340천명)을 정점으로 총인구 감소
3,812
4,814
4,933
4,863
4,234
2,372
3,453
3,551
3,130
2,242
146
437
770
1,181
1,616
1,295
924
612
553
376
2) 노인 인구 및 비율 (단위:만명, %)
구분
2000년
2006년
2xxx년
2xxx년
2026년
총인구
4,701
4,830
4,887
4,934
4,904
노인인구
339
459
536
707
1,022
비율
7.2
9.5
11.0
14.3
20.8
자료:통계청, ?장래인구신추계?, 2006
3) 노년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구 분
…
13.2
34.3
125.9
16.3
7.6
1)
고령화 사회란, 총인구 중에서 노령 인구의 비율이 증가하는 사회로, 국제연합(UN)이 정한 바에 따라 정확히 말하자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는 사회를 고령화 사회라 한다. UN은 또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1%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구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0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7.1%를 차지해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통계청은 2020년경이면 노인인구의 비율이 14%를 넘어서서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고령화 사회는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되면서 평균수명이 늘어나 생기는 선진국형 사회이지만, 많은 문제점을 가져올 수 있다. 고령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노인문제는 빈곤·질병·고독감 등이다. 선진국의 경우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변하는 데 상당 기간이 소요되어 그에 대한 준비도 체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지만, 한국의 경우 성장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고령화 사회가 이루어져 20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급격한 변화에 따른 해결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령사회에 대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도와 의식을 재정립하고, 무엇보다 선진국형 노인복지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 할 수 있다.
3. 여가 및 사회참여 여건의 부족
평균 수명 연장, 소득 수준 향상 등으로 건강한 노인들의 사회 참여 욕구의 증대와 함께 노후를 보다 풍요롭고 안락하게 보낼 수 있는 각종 여가 및 주거 시설에 대한 욕구가 크게 증대되고 있으나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미흡하고 여가 및 주거 시설이 부족하다. 기존의 시설도 생활보호 대상노인 등 저소득층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4. 각종 노인성 질환
치매를 비롯한 각종 노인성 질환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에 있으나, 전문 치료 및 요양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5. 경제적인 어려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