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아동발달이론
1. 피아제의 아동발달에 관한 이론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
피아제는 인간의 적응과 발달을 이지적 측면에서 연구함으로써 가장 영향력 있는 인지발달 이론을 제시하였다. 피아제에 의하면 인간의 인지발달은 자연적인 성숙과 환경의 상호 작용에 의해 발달한다. 그 과정은 질적으로 다른 4단계를 순서적으로 거친다고 하였고 그 속도는 아동들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 문화적 보편성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인지발달의 단계별 특성
1.감각 운동기(0-2세)
생후 초기아동의 인지 활동은 감각적이고 동작적 이다. 이 시기동안 아동은 감각을 통해 학습을 하는 데 빨기, 쥐기, 때리기와 같은 행동도식을 조직화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애기가 태어나서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엄마의 젖을 빨고, 젖을 때면 젖병을 스스로 잡아서 우유를 먹는다. 그리고 자신의 손을 입에 넣고 빠는데 나중에는 빨지 말라고 손을 빼줘도 어느새 보고 있으면 손이 입으로 들어가 있다.
2.전조작기(3-6세)
2세가 지나면서 아동은 감각 동작적 행동에만 의존하던 것을 차츰 새로이 습득한 언어와 대치하게 될 뿐만 아니라 언어 이외의 다양한 상징적 능력도 발달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 개념의 형성은 충실하지 못하다.
하나는 직관적 사고로 아동은 보이는 대로 대상을 판단한다. 아이가 도망을 다닐 때에도 자신의 몸이 다 숨지도 않았는데 자기 눈만 가리면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이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것은 상징적사고 과거에 체험한 것을 마음속에서 재생해서 그것을 상징적인 형태로 재현하려고 한다.
3.구체적 조작기(7-11세)
구체적 조작기에 접어들면 아동의 사고는 급격한 진전을 보이게 된다. 즉 전조작기에는 지각적으로 두드러진 대상에게만 …
4.형식적 조작기(12세)
도덕성 발달 단계별 특성
① 구강기:(0~1세)
② 항문기:(1~3세)
③ 남근기:(3~6세)
못하면 항문기로 넘어가지 못하고 고착되어 빠는 것에 집착하게 된다.
② 항문기:(1~3세)
이시기에 중요한 것은 배변훈련이다. 대소변 가리기는 자연스레 아이들이 2세반이나 3세 이전에 하게 된다. 가끔은 엄마들이 급한 마음에 18개월이나 그 이전부터 억지로 시키게 되는데 아이들의 정서발달엔 그리 좋지 않다.
너무 일찍부터 배변훈련이 시작되면, 실수할까봐 불안하고 자신감이 떨어져서 강박적 사고나 강박신경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또 자신의 몸에서 나온 것들이 아주 더럽다고 부모가 말을 하니 자신도 더러운 존재라고 여겨져서 계속해서 씻거나 청결을 지나치게 강조하게 되기도 한다.
건강하게 훈련이 된다면, 계획적이고 체계적이면서 일의 순서를 알고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정리정돈을 잘하게 되기도 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③ 남근기:(3~6세)
?이 시기를 흔히 외디푸스기라고도 한다. 잘 알고 있겠지만, 이성의 부모에게 끌리고 동성의 부모에게 적대감과 경쟁심을 갖는 것을 말한다. 우리 나라 문화에서는 이 부분을 상당히 부인하고 있고, 부모들은 거의가 인정하지 않고 싶어한다. 그러나 부모들이 잘 살펴보고 이 시기를 건강하게 넘겨준다면, 아이들이 청소년기와 성인기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잘 지낼 수가 있다.
?부모들이 아이의 친구를 욕하거나 나쁘게 말하면 이해를 못하고 오히려 부모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딸은 그리 크게 나타나지 않는데 일렉트라 컴플렉스라고 한다. 딸은 엄마가 이쁜것을 갖고 있으면 자기가 갖고 싶어하고 자신이 더 예쁘다는 소릴 듣고 싶어하며, 아버지 곁에 더 있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 맘을 그대로 표현하면 엄마에게 밀쳐질까봐 숨기고 아버질 싫어하거나 징그럽다는 등의 표현으로 엄마가 더 좋다면서 엄마편을 든다. 이때 엄마들은 좋겠지만, 딸은 맘이 아프다. 사실은 아버지가 더 좋기 때문이다.
?차츰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들은 아버지에게 이길 수 없음을 인정하고 아버지처럼 행동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