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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시간관리
1.시간관리
시간은 제한되어 있는 자원이다. 하루는 24시간이다. 더도 덜도
아니다.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만 늘려서 쓸 수 있다. 그것이 시간관리의 신비한 힘이다.
어떤 사람은 하루를 30시간, 40시간으로 늘려 쓰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20시간, 10시간밖에 쓰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매우 바쁘게 일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여유 있는 시간을 낸다. 어떤 사람은 한 가지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허둥댄다. 이 근본적인 차이는 어디 있는가? 근본적으로는 능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각자가 가지고 있는 시간 관리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관리는 예술과 같다. 시간을 소유한 사람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떤 구체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이다.
시간관리는 돈을 관리하는 것과 흡사하다. 적은 돈이라도 잘 쓰면 매우 효과를 보듯이 적은 시간이라도 알뜰하게 쓰면 훌륭한 결과를 낼 수 있다.
시간관리는 청소와 정돈하는 것과 비교할 수 있다. 비록 좁은 공간이라도 잘 정돈하면 여유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시간관리는 성공과 실패의 분기점이다. 과거에 뛰어난 사…
과적인 시간관리에서는 자기 기분을 제어하고 합리적으로 행동하라고 말을 한다.
시간관리는 철저하게 자기를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이 세상 누구나 시간 관리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바쁜 사람, 한가한 사람, 평온한 시절, 위태한 시절, 남녀노소 누구나 시간관리의 애로점이 있다. 더 나은 법칙을 배우고 자기에게 가장 알맞게 적응시키면 훌륭한 시간관리자가 될 수 있다.
4.시간관리가 뛰어난 사람의 특징
어떤 사람이 시간관리를 잘 하는 사람인가? 그 특징을 살펴보는 것이 유의할 것이다. 당신의 현대 모습과 비교 해 봄으로써 당신의 시간 관리력도 점검해 보기를 바란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란?
- 주어진 시간 내에 목표를 잘 달성한다.
- 계획적이다.
- 현실적인 사고와 행동을 한다.
- 창의력을 살려 일한다.
- 미루지 않는다.
-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한다.
- 정력이 넘치는 시간에 어려운 일을 한다.
- 규칙적이다.
- 우유부단하지 않고 결단력이 있다.
- 기록하기를 좋아한다.
- 정리정돈을 잘 한다.
- 약속을 잘 지킨다.
- 근면하다.
- 건강하다.
- 조급하지 않고 여유가 있다.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는 생각과 행동력,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