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노인부양 실태(부양부담과 보상 및 부양실태, 동거 및 별거 추이)
목차
노인부양 실태
Ⅰ. 부양부담과 부양보상
1. 부양지수
2. 부양부담과 부양보상
Ⅱ. 부양 실태
Ⅲ. 동거 및 별거 추이
노인부양 실태
1) 부양부담과 부양보상
(1) 부양지수
경제적으로 생산적인 활동에 종사할 수 있는 인구수를 다른 사람의 부양에 의존해야 하는 노년기의 인구수로 나눈 것을 통상 `부양지수` 또는 `노인부양비`라고 한다. 즉 이 부양지수는 한 사회 내 젊은 세대 한 사람이 져야 하는 노인부양의 몫 또는 부담을 나타내는 인구학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
- 60세 이상 노인의 부양비 및 고령화 지수 -
위의 표는 1960년대 이래로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부양비의 변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노인부양비는 1960년에 11.3%이었다가 1970년 1980년대 내내 10% 내외에서 안정적인 추이를 보여 왔다. 그러나 1990년부터는 빠른 속...
본문/내용
노인부양 실태(부양부담과 보상 및 부양실태, 동거 및 별거 추이)
목차
노인부양 실태
Ⅰ. 부양부담과 부양보상
1. 부양지수
2. 부양부담과 부양보상
Ⅱ. 부양 실태
Ⅲ. 동거 및 별거 추이
노인부양 실태
1) 부양부담과 부양보상
(1) 부양지수
경제적으로 생산적인 활동에 종사할 수 있는 인구수를 다른 사람의 부양에 의존해야 하는 노년기의 인구수로 나눈 것을 통상 `부양지수` 또는 `노인부양비`라고 한다. 즉 이 부양지수는 한 사회 내 젊은 세대 한 사람이 져야 하는 노인부양의 몫 또는 부담을 나타내는 인구학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
- 60세 이상 노인의 부양비 및 고령화 지수 -
위의 표는 1960년대 이래로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부양비의 변화 추이를 보이고 있다. 노인부양비는 1960년에 11.3%이었다가 1970년 1980년대 내내 10% 내외에서 안정적인 추이를 보여 왔다. 그러나 1990년부터는 빠른 속도로 계속 증가하여 2020년대는 거의 3배인 30.2%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60세 이상 인구를 0-14세 인구로 나눈 우리나라 고령화 지수는 증가속도가 훨씬 발라서 1960년 14.8%에서 1990년에는 2배인 29.8%로, 그…
모의 삶의 질에 공헌하는 데 대한 만족감, 개인의 종교 또는 도덕적 원리에 따른 생활에서 오는 만족감, 인생에 있어서 잠재적인 어려움과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느낌과 의미를 강화하는 등으로 정리하고 있다.
노부모와 동거하고 있는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동거에 따른 혜택(보상)과 비용(부담)을 조사한 윤순덕과 한경혜는 노부모와 동거에 따른 보상은 손자녀 돌보기, 집안청소, 세탁, 부엌일. 집 봐주기, 주택비 절감, 자녀교육 도움의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비용은 경제적 ? 심리적 ? 가사일 부담, 사생활 부족, 생활시간 차이, 행동제약, 의견 충돌. 집의 협소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한편 정혜정과 서병숙은 위의 조사에 부부관계와 친인척 관계 측면을 보완하여 보상과 대가에 관한 조사연구를 실시한 결과 부부가 지각한 보상과 대가 및 적응변인에서 부부간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즉 대가의 경우 아내들이 남편들보다 더 높게 지각하였으나 보상감의 경우에는 남편들이 더 높게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가부장적 가족구조 안에서 남편과 아내에 대한 역할기대가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즉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아들의 당연한 도리로서 가부장적 가족규범을 따르는 남편들은 보상감을 높게 경험하는 반면, 아내들은 노부모 부양의 실제적이고 일차적인 책임자로서 그에 따른 육체적 ? 정서적 ?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대가를 높게 경험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최근에는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친정신세를 져야 하는 경우가 계속 증가하면서 노부모와의 관계가 부재중심에서 점차 모계 족으로도 확대되어 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모계 3세대 가족 내에서 부부가 지각한 보상과 대가에는 차이가 없었고 보고하고 있다. 즉 부재 편친이나 부재 양친 가족에서는 보상과 대가 인식에 부부간에 차이가 있으나, 모계가족 내에서는 차이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부양 실태
우리나라에서 1980년대 초 전국적인 규모로 행해졌던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조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