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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란?
자동차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알기 전에 자동차가 무엇인지 말하자면... 차체에 설치한 기관의 동력을 이용하여 레일에 의하지 않고 도로상을 자유롭게 주행 할 수 있는 운반구를 말합니다. 그러다가 통과 같은 썰매에 바퀴를 달면 마찰이 적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는 바퀴에 축을 관통시켜 수레바퀴를 만들고 그 위에 차대와 차체를 얹어 소, 말 등의 가축이 끌게 함으로써 운반수단에 동물의 힘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근대에 이르기까지 수 천년동안 자동차는 출현하지 못하였고 우, 마차가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었습니다. 동력을 이용하는 자동차의 시초는 1705년 영국사람 토머스 뉴코먼이 증기 기관을 발명 제작함으로서 시작되었습니다. 1760년 제임스와트가 증기기관을 개량함으로서 1769년에는 증기기관을 탑재한 증기자동차가 탄생하였습니다. 그 후 자동차의 기관, 차체에 대한 수많은 발명이 있었고, 그러나 오늘날의 자동차의 시작은 1876년 독일사람 오토에 의한 4사이클 내연기관의 발명이 그 시초라는 것이 통설입니다.
과거의 자동차
1630년도 이탈리아의 죠반니브랑카는 보일러에서 분출되는 증기를 이용 바퀴의 구멍 뚫린 틀을 붙인 바퀴를 돌리는 작동에 대한 메카니즘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것이 증기터빈의 시초입니다.
1680년도 포르투갈의 선교사이자 천문학자인 프래들린 펠피스트 신부는 네 개의 바퀴를 가진 총길이 60cm의 증기 자동차와 같은 이상한 고안품을 만들었는데 이 증기차는 한번 급수한 것으로 약 한시간을 달렸다.
1690년도 프랑스의 물리학자 도나빠빵에 의해 수증기를 이용해서 수직 실린더 내부의 피스톤을 움직이는 기계가 설계 되었다.
1710년도 영국인 토마스 뉴코멘(Newcomen)이 물을 가열하여 증기를 발생시켜 2톤 반의 물을 100피트 깊이에서 퍼올리는데 석탄 28kg 정도만 소비하면 되는 저압 증기기관을 고안해 내었다.
1765년 스코틀랜…
스엔진으로 움직이는 손수레를 고안했다.
1824년 사무엘 브라운(Samuel Brown)은 석탄가스를 연료로 하는 2기통 가스기관을 완성해 차에 설치하였다. 하지만 열효율이 낮아 상업적으로는 실패하고 말았다.
1826~1836년 W.핸목이 만든 10대의 증기자동차가 런던시내와 첼트넘간을 정기 운행하여 최초의 실용화된 자동차가 되었다. 이 정기버스는 22인승에 평균 속도는 16~22km/h였다.
1827년 프랑스의 O.페쿠르는 차동기어장치를 고안해 냈다.
1829년 영국인 W.H.제임스는 마차에 보일러를 실은 증기자동차를 만들어 도심을 활보 했다.
1829년 골드워시 거네이(Goldworthy Gurney)는 증기자동차로 런던에서 베스(Bath)까지 여행했다. 이 자동차는 최초로 가장 먼거리를 달린 자동차로 기록 되었다.
1832년 영국인 W.H.제임스는 속력에 있어 중요한 3단 변속기어를 개발해냈다.
1837년 토마스 다벤포트(Thomas Davenport)가 전기모터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1853년 이탈리아의 에우제니오 발산티(Eugenio Barsanti)와 펠리체 마테우치(Felice Matteucci)가 최초로 가스엔진에 대한 특허를 받았고, 1859년 석탄가스를 이용한 내연기관 제작에 성공하였다.
1862년 프랑스의 A.B.로사가 사이클 기관의 원리를 발견하였다.
1862년 벨기에의 에치엔느 르노와르(Lenoir)는 석탄가스와 공기의 혼합 기체가 수평 실린더의 양끝에서 교대로 공급되어 배터리의 전기 불꽃이 그 연료를 점화해 발생하는 폭발이 피스톤을 좌우로 움직여 수직으로 회전시키는 2행정 엔진을 제작하였다.
1866년 독일의 니콜라스 어거스트 오토(Nikolaus August Otto)가 피스톤 엔진에 대한 특허를 따냈다.
1868년 조셉 라벨(Joseph Ravel)이 페트로늄(석유, 가솔린)을 사용하여 보일러를 가열시키는 최초의 증기자동차를 만들었다.
1972년 니콜라스 어거스트 오토(Nikolaus Aug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