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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제 버거
- 크라제 스토리
1998년 11월 압구정동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을 보인 프리미엄 햄버거 전문점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햄버거를 제공하겠다는 일념 하에 햄버거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다. 다음해 1999년 4월 기존의 크라제버거 salad, pasta, rice, steak 등을 추가한 kraze diner(크라제다이너)를 내며 더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1998년 오픈이후 지금까지 크라제는 Quality Standard, Service Standard, Customer Satisfaction에 중점을 두고 이를 실천하며 지켜온 결과 프리미엄 햄버거, 프리미엄 푸드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좋은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게 된 외식업체하고 할 수 있다.
- kraze ?
‘kraze’는 `crazy(미치다)`의 발흠기호 [kreizi]에서 유래한다. 말 그대로 버거에 미친 사람들이 모여 버거를 연구, 개발하고 보다 많은 이들이 크라제의 버거를 미치도록 좋아하게 만들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로고는 이러한 의미를 보다 강렬하게 각인시키기 위해 문자를 역순으로 뒤집어 제작했다.
- 기업 연혁
1998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햄버거 전문점. 크라제버거 압구정점 오픈
1999 기존의 Burger 메뉴외에 Salad, Steak, Pasta등이 추가된 크라제버거 청담점 오픈
크라제버거가 선을 보인 것은 1998년 IMF 외환위기 시절. 이러한 경제 불황 시기에 다른 업체들은 앞 다투어 가격파괴를 내세울 때 크라제버거는 재료의 고급화(최상급 목등심 냉장육, 신선한 야채 등)와 수제버거로써 햄버거 하나에…
- 주고객층
- 기업이념
? 정직하고 안전한 외식문화로 즐거움을 창출하는 건강한 기업
세워 왔다는 점이다.
크라제는 한국의 맛을 지향하지만, 그것을 포장한 모든 외형을 미국식 버거전문점을 충실히 답습하고 있다. 로고, 메뉴북, 브로셔, 매장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국산 브랜드임을 짐작케 하는 요소는 철저히 배제했다. 크라제 출범 초기 외국 브랜드라는 소문이 공공연히 돌았던 것도 이 때문이다.
프리미엄 버거전문점답게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여, 브랜드명이나 로고, 메뉴북, 브로셔, 매장 분위기를 철저히 미국식을 따랐던 것이 창업당시 크라제버거만의 특징과 경쟁력에 도움이 되었다.
- 패스트푸드점과의 차별화
? 주문 후 10~15분이 지나서야 음식이 나온다. 이는 주문을 받은 뒤 음식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 패스트푸드점과 레스토랑의 중간 형태인 ‘패스트 캐주얼(fast casual)’ 레스토랑을 지향한다. 음식도 직원이 직접 서빙 한다. 접시에 담겨 나오며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하도록 되어있어 빠르게 끼니를 때우러 오는 패스트푸드점과 달리 하나의 요리를 즐기기 위해 온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
? 두꺼운 고기 패티와 신선한 야채, 특제소스가 어우러진 맛과 푸짐한 양은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웰빙음식이라고 한다.
? 일반 패스트푸드의 햄버거보다 두껍고 크다. 때문에 나이프와 포크를 세팅해두지만 한입 가득 베어 먹는 것이 크라제버거 만의 풍부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 가격 면에서도 패스트푸드점에 비해 월등히 높은 가격이다. 기존 패스트푸드 브랜드 버거의 경우 세트메뉴가 5천~6천원인 것에 반해 수제버거 세트는 음료를 포함하면 1만5천원선으로 기존 패스트푸드 브랜드 버거의 2~3배이다. 이는 최고급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이며 영양균형이 골고루 갖춰진 식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패스트푸드=정크푸드라는 인식을 깨고자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 여타 패스트푸드처럼 세트메뉴가 버거마다 있지는 않고, 칠리치즈감자튀김의 경우 케첩이 아닌 고기칠리소스를 곁들이는 등 크라제버거만의 고유 방식을 사용하며, 텍사스 소스는 자체 개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