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외식업계 인력난
【 목차 】
Ⅰ 들어가며
1. 외식산업 인력난실태
1) 일손 없어 장사하기 힘들다
2) 점장, 매니저 등 핵심인력이 떠나고 있다.
3) 단기 근무자의 증가로 매장 운영 차질
4) 365일 직원 모집 공고
5) 업종에 따른 양극화 현상
6) 패스트푸드업체들 인력난
7) 노동인구의 감소
2. 인력난에 대한 외식업체 사장들의 의견
1) 경기도 안산시 「청미횟집」 김세환 대표
2) 서울 은평구 「풍년명절」 추향초 대표
3) 서울 강동구 「청해진」 이연희 대표
4) 경남 창녕군 「도리원」 권수열 대표
5) 서울 종로구 「옹기 김치집」 문정호 대표
Ⅱ 인력난 원인 및 해결책
1. 외식업계 인력난의 원인
1) 구직자 측면
2) 제도적 측면
3) 외식업계 측면
2. 외식업계 인력난의 원인 정리.
3. 외식업계 인력난 해결책
4. 외식업계 인력난 해결책 요약
5. 인력난에 대응하는 기업사례분석
Ⅲ 나의 의견
Ⅰ 들어가며
1. 외식산업 인력난실태
1) 일손 없어 장사하기 힘들다.
외식업계의 인력난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더욱 가중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외식업계의 업무 자체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것…
못지 않게 채용이 힘든 직급이 바로 매니저, 점장 등 매장의 경영을 책임지는 핵심인력이다. 사람의 몸에 있어 허리에 해당하는 이들 인력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매장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그렇다 보니 이들에 대한 스카웃 경쟁도 치열하다. 매장의 증가로 인해 이들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증가하는 반면 능력있는 핵심인력에 대한 공급은 한계가 있어 서로 뺏고 빼앗기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인재를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어느 업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모 외식업체의 경우 최근 경쟁업체가 점포수를 대폭 확대하면서 자사의 매니저 및 점장을 ‘빼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자 어쩔수 없이 해당 업체도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 업체의 인력을 스카웃할 수밖에 없다고 토로한다.
물론 이들 핵심인력들은 자기의 몸값을 좀 더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자신을 인력시장에 내놓는 경우도 많다.
이들은 이직 이유에 대해 더 이상의 승진이 어려운데 따른 불투명한 비전과 회사 차원의 불투명한 경력관리를 든다. 대부분의 기업이 피라미드 인력모형을 갖고 있어 매니저나 점장 등 고위 직급으로 올라갈수록 더 이상의 승진이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계속되는 불황으로 임금 인상 등 동기부여 및 복지정책은 더욱 낙후되는 반면 매출상승에 대한 중압감은 더욱 커져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각하다고 말한다. 게다가 점장들의 경우 점장을 목표로 하는 직원들이 많다 보니 자칫 언제 어느 때 자리를 내줘야 할지도 모른다는 중압감 역시 이직을 고려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새롭게 오픈한 외식업체의 점장 모집 공고에 같은 브랜드의 점장 5명이 동시에 지원, 이를 알게 된 해당 업체에서 괴씸죄를 물어 5명의 점장을 모두 해고시킨 어처구니 없는 일도 발생했다.
3) 단기 근무자의 증가로 매장 운영 차질.
모 외국계 패밀리레스토랑 업체는 본사에서 진행하는 공채와는 별도로 매장 자체적으로 필요 인력을 충원하고 있으나 이곳의 한 점장은 최근 ‘직원’이란 소리만 들어도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