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삼성전자 갤럭시탭과
애플 아이패드의 비교
(삼성전자 갤럭시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목차 -
1. 삼성전자社 갤럭시탭과 애플社 아이패드의 현황 비교
① 두 제품의 판매현황
② 국내시장과 국외시장에서의 소비자들의 반응
㉠ 갤럭시탭의 국내시장 반응
㉡ 갤럭시탭의 해외시장반응
㉢ 아이패드의 해외시장 반응
㉣ 아이패드의 국내시장 반응
2. 삼성전자社 갤럭시탭과 애플社 아이패드의 4P 중심의 비교
① 제품(Product)
㉠ 갤럭시탭 VS 아이패드
② 촉진(Promotion)
㉠ 아이패드
㉡ 갤럭시탭
③ 유통(Place)
④ 가격(Price)
㉠ 갤럭시탭
㉡ 아이패드
3. 삼성전자의 향후 전략(나아가야 할 방향)
① 제품(Product)적인 측면
㉠ 지금까지의 갤럭시탭으로 보는 삼성의 필승전략
㉡ 삼성전자(갤럭시탭)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② 촉진(Promotion)적인 측면
㉠ 고객문의 / 유지보수
㉡ 후속 판매
③ 감성마케팅
㉠ 오감을 만족시킬 체험 제공
㉡ 갤럭시 탭의 감성마케팅
1. 삼성전자社 갤럭시탭과 애플社 아이패드의 현황 비…
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스크린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것과는 다르게 선명하고 화사한 느낌이 있어 색다르다는 평가 또한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 시장에 상륙한 ‘갤럭시탭’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평가는 극과 극으로 엇갈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칼럼니스트 월트 모스버그는 ‘갤럭시탭’을 ‘최초의 진정한 아이패드 라이벌’로 꼽았으며 뉴욕타임스의 데이비드 포그 기자도 ‘가장 목 빠지게 기다리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고 호평했다.
이들은 아이패드에 없는 카메라, 웹 비디오 및 플래시 구동, 멀티태스킹 등을 꼽으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IT 정보 사이트 기즈모도(gizmodo)는 리뷰를 통해 ‘주머니 속 쓰레기’라며 악평을 쏟아냈다. 기즈모도는 “술에 취한 태블릿PC가 스마트폰과 하룻밤을 보내고 낳은 아이(갤럭시탭)를 쓰레기장에 둥둥 떠다니도록 버린 것과 같다”며 “이 제품은 한마디로 엉망(mess)”이라고 혹평했다.
기즈모도는 ‘갤럭시탭’의 사이즈가 작아 타이핑이 힘들고 스마트폰에 비해 추가적인 이점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애플 아이패드와의 음악, 캘린더, 연락처, 메모 앱의 유사성을 꼬집었다.
㉢ 아이패드의 해외시장 반응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인터뷰한 결과 아이패드는 단순히 넷북 또는 ebook의 대체품이 아닌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로의 발전가능성이 엿보인다는 반응이 있었다. 아이패드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9.7인치의 디스플레이 사이즈에서 부팅 없이, 즉 정보를 확인하거나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이패드를 노트북을 대체하는 제품으로 보고 있지 않고 컴퓨터 기능이 최소화되는 영역에서 신문이나 자료를 바로 읽거나 인터넷에 간단히 접속하고 엔터테이먼트를 즐기는 디바이스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니치마켓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아이패드의 국내시장 반응
■ 무선 인터넷(Wi-Fi) 기능
아이패드는 공공장소와 가정 등에서 무선 인터넷 사용시 Wi-Fi 기능을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