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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S 마케팅 STP전략
리바이스 소개
1853년에 바바리아계 이민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리바이 스트라우스 & 컴퍼니`를 설립하고 의류도매업을 시작했다. 1872년에 재단사인 `제이콥 데이비스(Jacob Davis)`가 주머니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서 리벳(rivet)을 박기 시작했고 1873년에 특허를 획득했다. 1886년에는 `찢어지면 새 것으로 교환해 준다.`는 글과 함께 두 마리의 말이 그려져 있는 가죽 패치를 주머니에 달기 시작했다. 1890년에 진바지에 `501`이라는 일련의 제품 분류 번호를 사용하기 시작하여 하나의 브랜드로 발전시켰다.
1915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파나마 태평양 국제 박람회`에서 `웨이스트 오버롤즈`로 최고상을 수상했다. 1928년에 `리바이스(Levi`s)` 상표를 정식으로 등록했다. 1934년에 여성용 청바지 `레이디 리바이스`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1936년에는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에 `레드탭(Red tab)`을 부착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회사는 정부의 명령으로 미군에 청바지를 공급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브랜드가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1945년에는 청바지 수요가 급격히 늘었고, 1950년대에 미국 동부로 진출했으며 텔레비전과 영화 등을 통해 반항적인 이미지가 연출되면서 젊은 층의 열렬한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1963년에는 수축방지 가공한 진을, 1964년에는 주름 방지 처리가 된 `스타 프레스트(STA-PREST)`를 출시했다. 1965년에 `리바이 스트라우스 인터내셔널(Levi Strauss International)`과 `리…
리바이스 STP전략
1. Segmentation
1) 리바이스 501
2) 엔지니어드 진
3) 위민스 501(Women`s 501)
년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청바지의 전설이다. 성별, 시대, 연령, 체형, 국가를 뛰어넘어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 받으며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입을 수 있는 유일한 옷, 블루진,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블루진의 매력은 바로, 입으면 입을수록 자연스런 멋이 더해지는 푸른색, 그리고 튼튼하다는 청바지의 원조인 리바이스의 브랜드 철학은 젊음이 넘치는 개성이다.
2) 엔지니어드 진
엔지니어드 진은 시대상을 반영한 새로운 스타일의 디자인이라 실용성과 더불어 블루 진 만이 가진 편안함과 자유로움이다. 125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던 진 브랜드 리바이스. 2000년대를 맞이하여 진 패션의 역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21C 버전으로 패션의 역사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 엔지니어드 진은 Free to Move TM를 위해 인체 공학적인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고, 이것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고자 한다. 진이 가는 느낌의 자유뿐만 아니라 움직임의 자유, 무한대의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패션으로 기존 501과 다른 특징을 가진다. 다리 형태에 맞춰 재단한 옆선에서부터 밑단, 포켓의 위치까지 엔지니어드 진의 디자인은 인체의 최대한 자유로운 활동을 위해 고안되어 있다는 것이 바로 엔지니어진의 가장 큰 특징이다.
3) 위민스 501(Women`s 501)
여성의 실루엣을 고려한 여성전용라인 “위민스 501(Women`s 501)”는 남녀 공용으로 디자인 되던 “리바이스 501” 청바지를 여성 체형에 맞게 재조정한 것.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가미돼 몸에 딱 맞는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장식을 배제한 깔끔한 디자인의 청바지는 몸에 딱 맞는 ‘피트감’이 중요하다. 다리를 타이트하게 감싸주기 때문에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요인이 된다. 청바지로 대표되는 ‘진 소재 의상’이 여성들의 패션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해 청바지는 페인팅과 구슬 장식을 이용해 화려함을 살리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러나 올봄과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