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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타민 108화를 보고 당뇨병 예방방법 요약 정리
그동안 당뇨는 소변에 당이 섞어 나오는 병으로 흔히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에게 나타나는 질병으로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경제력이 늘고 서구화되면서 고칼로리중심의 식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또한 그 칼로리에 준하는 운동량이 부족하게 됨으로서 비만이 늘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20대에도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 친척중 당뇨로 고생하고 계신분이 계셔서 이번기회로 많은 것을 얻어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본 강의에 임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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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뇨병은 우리나라에서 최근 50년간 당뇨환자가 무려 10배나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이 식습관 변화만으로도 당뇨라는 병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2-30대의 당뇨환자는 전체의 8.5%로 적지않은 인원인데요, 날씬하다고 해서, 젊다고 해서 안 걸리는 것만은 아니라고 하니까, 지금 이 나이부터 신경을 쓰고 미리 예방하여야 겠습니다.
우선, 이 당뇨는 유전-가족력이 있을 수록 걸릴 확률이 배가 되어 더욱 조심해야 하고, 과식, 폭식, 야식을 금해야 하는데요. 과식은 인슐린이 무리하게 분비되어 췌장이 제기능을 못하게 되어 당뇨를 유발시킵니다. 또 폭식은 불규칙적인 인슐린의 분비로 췌장에 이상이 발생함으로써 당뇨를 유발시킨다고 하네요. 저는 아침을 거르고 난 뒤에 점심때 폭식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규칙적인 식습관도 망칠뿐더러 더 많이 먹게 되 건강에 여러모로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밤…
예방과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생활인데, 최근 우리나라에서 당뇨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전통적인 한식 식단에서 벗어나서 인스턴트 가공식품 섭취증가 , 당질 육류지방 섭취증가로 고칼로리 식단으로 변하면서 비만해지고 비만이 당뇨의 원인이 됬다고 합니다
한 바실루스균은 대장속에서 정장작용을 해줍니다. 오래 끓이게 되면 발효 미생물, 효소가 활성을 잃어버리므로 잠깐 끓여내어야 합니다. 이렇게 당뇨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많이 먹는 것은 칼로리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즐겨보던 비타민으로, 이렇게 당뇨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여러 예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