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자학 과제- 부자인터뷰
“ 무일푼의 세 사람의 성공스토리”
Ⅰ. 부자 인터뷰 Intro
우리는 부자 인터뷰를 하기 전에 이 과제의 목표와 목적을 생각해보기로 하였다.
★ 부자 인터뷰를 하는 이유는....
- 미래에 존경 받는 여성부자가 되려는데 필요한 요소를 알고 싶다.
- 진정한 부자란 무엇일까?
- 과연 부자들은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된 것일까?
- 부자들은 어느 정도의 자산을 갖고 있을까?
- 부자는 그들의 자산을 과연 자식에게 유산으로 줄 생각을 갖고 있을까?
- 부자들이 보는 부자란 어떤 사람일까?
-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와 실제 부자는 같을지? 다를지? 궁금하다.
-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다.
- 교수님께서 부자를 맨 처음 만나면 자신들은 부자가 아니라한다고 하시 는데, 정말 부자들은 자신이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할까?
- 부자가 되고 싶어서
- 학력과 부자의 상관관계(정말 좋은 대학에 가야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부자인터뷰를 시작했다.
부자학 과제 가이드라인에 제시 되어있듯이, 재미있는 현실공부를 하려고 우리는 다양한 직업의 부자들을 만나서 직접 인터뷰를 했다.
어느 부분에서는 우리가 부자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과 일치하였지만, 또 어느 부분에서는 우리의 생각과 많이 달라서 놀라웠다.
Ⅱ. 인터뷰 준비하기
★ 인물 선정하기
우리가 상속형 부자를 만나기는 쉽지 않았고, 자수성가형 부자는 대학생인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은 것 같아서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인터뷰하게 되었다. 다양한 직종의 부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 첫 번째 인터뷰 상대: 나00…
Ⅲ. 인터뷰
4. 그러면 투기 같은 방법으로 부자가 된 사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들이 되길 바라지 않으셔 내가 좀 더 큰 지역에서 공부를 하며 크게 성공하길 바라셨대. 그래서 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광주에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니게 되었어. 그 당시 나는 우리 집이 가난하기도 하고 그 시절에는 먹을 것이 모자라서 옥수수 빵이나 보리밥으로 한 끼라도 제대로 먹을까 말까하게 정말 가난하게 살았었어. 지금은 상상도 안 될 일이지? 정말 어떨 때는 너무 배고파서 냇가 가서 냇물로 배를 채우기도 하고 그랬었어. 그럴 때마다 나는 결심했지 이 가난을 벗기 위해서 난 공부를 해야겠다고.공부를 해서 부자가 될 것이라고 말이지. 그 때부터 나는 정말 죽어라 공부를 했어. 정말 먹을 게 없으니 이거라도 해야 내가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했었지. 그렇게 해서 전남대 화학공학과에 들어갔어. 그 곳에 가서도 장학금을 받기위해서 매일 새벽5시에 일어나서 나는 죽자 살자 공부를 했고 한번은 공부를 하다가 영양실조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적도 있었지. 그렇게 해서 난 과 수석으로 학교를 졸업했어.
3. 부자가 보는 부자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부자?! 대게 부자라고 하면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하지만 내가 보기에 부자들은 그들이 자기가 소중하게 여긴 꿈을 위해서 가장 노력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물론 로또에 걸려서 갑자기 하루 만에 부자가 된 사람도 내 주위에서 보기도 했어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버는 만큼의 노력을 안 해봐서 그런지 어떻게 잘 쓰는지를 몰라서 금방 돈이 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였지.
4. 그러면 투기 같은 방법으로 부자가 된 사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이런 경우 나는 솔직히 이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욕먹을 먹을 만한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해. 투기 같은 것을 하거나 남을 속이는 등은 물론 정당치 않아.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위해서 그만큼 준비를 하고, 즉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생각을 하고 계획을 해서 부를 취하는 거잖아. 그런 것이라면 그들도 그만큼의 노력을 들이고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