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한·칠레 FTA
진행현황
1998년 11월 대외경제조정위원회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첫 대상국으로 칠레를 선정
1998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한·칠레 양국간 FTA 추진에 합의
1999년 4월 및 6월 고위급 작업반 회의 2회 개최(서울, 산티아고)
1999년 9월 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간 FTA 협상 개시 합의
1999년 12월 제1차 협상 개최(산티아고)
2000년 2월 제2차 협상 개최(서울)
2000년 5월 제3차 협상 개최(산티아고)
2000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협상 조기 타결 입장 확인
2000년 12월 제4차 협상 개최(서울)
2001년 6월 및 10월 통상교섭본부장과 칠레 외무장관간 회담에서 협상 재개 합의
2002년 2월 양허안 협상 재개를 위한 고위급 협의 개최(L.A.)
2002년 8월 제5차 협상 개최(산티아고)
2002년 9월 및 10월 상품양허안 별도협의 2회 개최(제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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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칠레 FTA
진행현황
1998년 11월 대외경제조정위원회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첫 대상국으로 칠레를 선정
1998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한·칠레 양국간 FTA 추진에 합의
1999년 4월 및 6월 고위급 작업반 회의 2회 개최(서울, 산티아고)
1999년 9월 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간 FTA 협상 개시 합의
1999년 12월 제1차 협상 개최(산티아고)
2000년 2월 제2차 협상 개최(서울)
2000년 5월 제3차 협상 개최(산티아고)
2000년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협상 조기 타결 입장 확인
2000년 12월 제4차 협상 개최(서울)
2001년 6월 및 10월 통상교섭본부장과 칠레 외무장관간 회담에서 협상 재개 합의
2002년 2월 양허안 협상 재개를 위한 고위급 협의 개최(L.A.)
2002년 8월 제5차 협상 개최(산티아고)
2002년 9월 및 10월 상품양허안 별도협의 2회 개최(제네바)
2002년 10월 제6차 협상 개최, 협상 타결(제네바)
2003년 2월 15일 정식서명(서울)
기대효과
한국과 칠레의 FTA의 기대효과
- 단기간 내 우리나라의 대 칠레 수출 확대이다.
- 관세 철폐 및 비관세장벽 완화
- 한국 및 칠레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단계적으로…
- 칠레는 인구 1천5백만명에 GDP가 770억 달러에 불과하여 시장이 협소하고, 제조업이 취약하여 경제성장에 한 계가 있음
⑥ 칠레는 1인당 GDP가 6천달러에 도달한 선발개도국으로 우리의 90년대 초와 같이 향후 노동비용 등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확대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낮음
- 해외투자는 국내노동비용 등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 이를 절감하기 위한 것이 주종을 이루고 있음
⑦ 남미자유무역협정 가입국들 사이에는 까다로운 원산지 규정이 있어 칠레를 통한 우리나라 공산품의 남미 진출은 거의 불가능함
주쟁점분야
-시장개방 양허안의 주요내용
양국이 합의한 시장접근 양허안은 농업을 포함한 전 산업을 자유화 대상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즉 대부분 품목에 대한 양국의 관세를 단계적으로 철폐함으로써 FTA 체결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하되, 일부 민감 품목에 대해서는 자유화 일정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였다.
- 품목수를 기준으로 할 때, 한국과 칠레는 각각 94.5%와 96.5%에 대한 수입관세를 10년 내 철폐하기로 합의
- 품목별 민감도에 따라 장기간의 관세철폐 이행기간의 부여, 쿼터물량(TRQ) 제공, 특혜(계절) 관세 부과, 자유화 예외를 설정
- 우리나라는 쌀, 사과, 배 등을 예외품목으로 설정하는 대신, 쇠고기, 닭고기, 자두, 맨더린, 유장 등에 대해서는 일정량의 쿼터물량을 제공하기로 하였음
- 제조업에 있어 우리나라는 전기동을 제외한 모든 품목에 대해 관세를 즉시 철폐하기로 함
칠레 측은 승용차, 화물차, 플라스틱제품, 철강제품(파이프, 주방용품) 등에 대해서는 관세를 즉시철폐하고,
시멘트, 석유화학, 자동차부품 등은 5년 철폐, 유류여과기 등은 7년 철폐, 고무제품, 철강, 섬유의류 등에 대해 서는 10년 동안 단계적으로 관세를 철폐하기로 하였다.
- 섬유·의류, 타이어(승용차, 버스), 철강제품(평판압연, 합금강의 봉), 조명기구 등은 5년 거치 후 13년 철폐(8년 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