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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이론] 고전파 및 신고전파 무역이론
목차
무역이론
Ⅰ. 고전파 무역이론
1. 절대생산비설
2. 비교생산비설
Ⅱ. 신고전파 무역이론
1. 헥셔-오린정리의 제1명제
2. 헥셔-오린정리의 제2명제
3. 헥셔-오린정리의 비판적 평가
4. 레온티에프 역설
I. 고전파 무역이론
1. 절대생산비설
아담스미스(A. Smith)는 국부론(1776)에서 중상주의를 비판하고 자유방임주의(laissez faire)의 자유무역을 국제분업의 원리를 이용하여 참조하였다. 절대생산비설은 (Principle of absolute cost)노동만이 유일한 생산요소로 보는 투하노동가치설, 2국이 2재화를 생산하고 무역 후에는 비교우위에 있는 재화만 생산하는 완전특화(specialization)를 가정한다. 또 앙국의 노동의 길은 동일하다고 가정한다.
- 단위당 생산 소요 노동량 -
X재화
Y재화
절대우위
A국
100명
160명
X재화
B국
200명
100명
Y재화
무역전 세계총생산
2단위
2단위
무역후 세계총생산
2.6단위
3단위
세계 총 무역이익
0.6단위
1단위
위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A국은 X재 1단위 생산에 100명의 노동자가 필요하고 Y재 1단위 생산에는 160명의 노동자를 …
제1명제
고전파 무역이론에서 생산요소가 노동만을 유일한 생산요소로 한 반면 신고전파 무역이론은 노동과 자본 두 가지 생산요소를 이용하고 완전경쟁(가격=한계비용), 완전고용(생산량 증가는 생산요소가격을 인상시킴), 불완전특화(incomplete specialization)를 가정한다. 스웨덴의 경제학자인 스승과 제자인 헥셔와 오린이 주창한 헥셔-오린정리(Heckscher-Ohlin theorem)는 무역발생의 원리를 제1명제인 요소부존이론과 제2명제인 요소가격균등화 정리로 구분된다.
제1명제인 요소부존이론에 의하면 일국은 타국보다 상대적으로 풍부하게 부존되어 있는 생산요소를 보다 집약적으로 생산하는 재화에 불완전 특화하여 수출하고 상대적으로 희소하게 부존되어 있는 생산요소를 보다 집약적으로 생산하는 재화를 수입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컨대 A국은 노동풍부국, B국은 자본풍부국, X재는 노동집약재, Y재는 자본집약재라고 가정하면 노동이 풍부한 A국은 노동집약재인 X재화에 비교우위를 가지고 생산하여 수출하게 되며 자본이 풍부한 B국은 자본집약재인 Y재화에 비교우위를 가지고 생산하여 수출하게 된다는 것이다.
2. 핵셔-오린정리의 제2명제
헥셔-오린 제2명제인 요소가격균등화정리는 제1명제에 의해 무역이 이루어지면 비록 국가 간에 생산요소가 직접 이동하지 않더라도 국가 간 재화의 자유로운 이동이 두 교역국간의 요소가격이 균등화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국가 간 생산요소인 노동이 직접적으로 이동하지는 않지만 재화 속에 생산요소가 체화(embodiment)되어 간접적으로 이동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제1명제에 따라 무역이 이루어지면 A국은 비교우위재인 X재의 생산을 늘리고 자본집약재인 Y계의 생산은 줄이게 된다. 노동집약재인 X재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노동을 필요로 한다. A국내에서 노동의 수요는 증가하고 생산이 감소되는 자본집약재 산업인 Y재로부터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노동이 공급되어 노동의 가격은 상승하게 된다.
한편 A국내에서 Y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