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의 지주회사에 대한 규제내용
1. 들어가며
우선 禁止의 對象은 會社이다. 會社인 이상 그 種類는 商事會社, 民事會社를 不問한다. 持株會社 形態에 가장 적합한 會社 形態가 株式會社이나 合名會社. 合資會社 등의 人的會社도 그 同族性. 閉鎖性의 利點을 활용하여 株式會社 이상으로 持株會社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2. 規制株式의 範圍
株式會社 持株會社 禁止의 理由가 株式所有를 통해서 企業支配를 초래하는 構造形成의 저지에 있는 이상 여기에서 말하는 株式은 會社 支配權을 前提로 해서만 그 意味를 가진다. 問題는 無議決權 株式을 포함하는가 인데, 持株會社가 競爭秩序에 관계없이 資本支配力을 基礎로 한다고 하는 것은 議決權의 存在를 前提로 해서 가능하게 되는 것이며 支配하고자 하는 株式이 모두 無議決權만인 경우에는 持株支配構造가 불가능한 것은 명백하다. 無議決權株式에 轉換權이 있는 경우와 轉換社債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轉換權付 無議決權株는 潛在的인 會社에 대한 支配權을 갖고 있으나 現實的인 會社 支配權을 缺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한 같다. 그리고 持株會社에 있어서 企業支配의 源泉이 株式所有에 있는 이상 이것을 전제로 하는 諸要因이 附加하는 것을 배척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無議決權株式도 持株會社의 附加的 要因으로 고려될 수는 있으나 이것만을 기초로 할 수는 없다.
株式에는 社員의 持分을 포함한다. 그러나 合名會社.有限會社의 持分과 合資會社의 有限責任社員의 持分에 대하여는 問題가 있다. 合資會社의 有限責任社員은 업무집행權과 代表權이 없고 制限的인 업무감독權만을 가지기 때문에 그 持分은 會社支配權을 갖지 못하게 되어 대상이 되지 못한다.
3. 國內會社의 事業內容의 支配
여기서 國內會社의 의미를 內國會社의 意味로 보아야 할 것인가, 內國會社는 물론이고 國內에서 營業活動을 하고 잇…
4. 主된 事業
5. 國內에서의 持株會社로의 轉換
6. 例外
判斷基準인데 이는 具體的인 지배관계의 諸狀況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한다. 예컨대 會社의 總資産 내지 旣發行株式數에 대한 所有株式數에 대한 所有株式總數에 대한 比率, 會社의 總收入에 대한 所有株式에 의한 配當收益의 比率, 被保有會社의 株主總會에서의 議決權 行使 狀況, 任員,從業員의 派遣.兼任關係, 融資去來 등의 關係, 營業種目, 事業活動 全般의 狀況 등을 들 수 있다.
國內會社의 事業內容의 支配를 主된 事業으로 한다는 것의 意味는 순수하게 持株會社로서의 活動 뿐만 아니라 持株會社로서의 活動이 主가 되고 이에 부수적으로 固有의 事業活動을 營爲하는 경우 즉 混合(事業) 持株會社도 포함한다.
5. 國內에서의 持株會社로의 轉換
우리 獨占規制法에서는 이미 設立된 事業會社가 持株會社로 轉換하는 것도 금하고 있다. 事業會社가 持株會社로 轉換하는 것은 定款의 變更에 의한 경우는 물론이고 事實上 株式의 所有에 의하여 他會社의 事業內容을 支配하는 것을 主된 事業으로 하는 會社로 轉換하는 경우도 포함한다. 持株會社로 轉換이 禁止되는 것은 國內이다. 外國에서 外國會社를 支配하기 위한 持株會社로 轉換은 許容된다.
6. 例外
持株會社가 法律의 규정에 의하여 設立하는 경우와 外資導入法에 의한 外國人 投資事業을 營爲하기 위하여 大統領令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經濟企劃院 長官의 승인을 얻는 경우는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