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문장의 짜임새 겹문장 고찰
1. 들어가기
2. 문장 속의 문장
2. 1 안김과 안음 2. 2 문장의 안김과 성분의 생략 2. 3 여러 겹으로 안김
3. 이어진 문장
3. 1 연결어미 3. 2 반복되는 요소의 생략 3. 3 연결어미의 쓰임과 문법적 제약
3. 4 대등하게 이어지거나 종속적으로 이어짐 3. 5 이어진 문장의 계층적 구조
3. 6 ‘-와/과’에 의해서 이어진 문장
4. 글맺음
1. 들어가기
▶ 주어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이상 있는 경우. (겹문장)
3. 나는 아까부터 내가 그에게 너무 심하게 굴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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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문장의 짜임새 겹문장 고찰
1. 들어가기
2. 문장 속의 문장
2. 1 안김과 안음 2. 2 문장의 안김과 성분의 생략 2. 3 여러 겹으로 안김
3. 이어진 문장
3. 1 연결어미 3. 2 반복되는 요소의 생략 3. 3 연결어미의 쓰임과 문법적 제약
3. 4 대등하게 이어지거나 종속적으로 이어짐 3. 5 이어진 문장의 계층적 구조
3. 6 ‘-와/과’에 의해서 이어진 문장
4. 글맺음
1. 들어가기
▶ 주어 ?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이상 있는 경우. (겹문장)
3. 나는 아까부터 내가 그에게 너무 심하게 굴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
①
②
4. 아내는 한숨을 내쉬며 팔을 베고 자리에 쓰러지면서 눈을 감았다.
2. 문장 속의 문장
2. 1 안김과 안음
1. 그도 얘기를 들었겠지.
2. 우리는 그에게도 통지했다.
1′ 그도 내일…
, 적당하다…’ 등의 용언을 서술어로 하는 문장의 성분으로 쓰인다.
▶ ‘-느냐/(으)냐, -는가(으)ㄴ가, -는지(으)ㄴ지’로 끝난 문장은 그대로 명사절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명사절을 취할 수 있는 서술어는 ‘것’ 명사절을 취하는 서술어와 같다.
▶ ‘음’ 명사절과 ‘것’ 명사절은 대부분 서로 엇바뀌어 쓰일 수 있는데 구어체(口語體)에서는 ‘것’ 명사절이 많이 쓰이는 경향이 있다.
12.(가) 나는 우리 팀이 참패를 했다고 하는 것이 분하다.
(나) 나는 우리 팀이 참패를 했다는 것이 분하다.
(다) 나는 우리 팀이 참패를 한 것이 분하다.
12 (가)′ 나는 우리 팀이 참패를 했다고 한 것이 분하다.
서술절로 안김 : 서술절은 한 문장이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것을 이른다.
13. 철수가 키가 아주 크다.
14. 저 사람은 아들이 유명한 화가이다.
15. 서울은 집이 마당이 좁다.
15은 ‘집이 마당이 좁다’라는 서술절을 안고 있는데, 이 서술절은 그 속에 또 하나의 서술절 ‘마당이 좁다’를 안고 있다.
서술절은 다른 종류의 절과 다른 점이 있다. 한 문장이 절이 되어 다른 문장 속의 한 성분으로 안겨 들어갈 때는 거기에 문법적 요소가 붙어서 그것이 어떤 종류의 절이라는 것을 표시한다. 위에서 설명한 명사절의 ‘-음/ㅁ, -기, -는 것’이 바로 그러한 표지(標識)이며, 관형절의 관형사형어미, 인용절의 인용조사 ‘-고’가 그것이다. 이러한 표지가 붙어서 한 문장이 절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서술절은 그러한 표지가 없다. 즉,
또 서술절을 안은 문장의 전체 주어가 주격조사 ‘-가/이’를 취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16. 김 선생님은 김 선생님이 직접 차를 운전합니다.
16′. *김 선생님이 김 선생님이 직접 차를 운전합니다.
⇒ 일반적으로 주어는 주격조사를 취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이 주어를 규정하는 조건인데, 16′ 의 주어는 그렇지 아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