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특허법의 이해
(-특허법상의 발명 / -발명의 성립성)
특허법상의 발명(특허법의 보호대상) 과 실시
1. 서설
- 정보기술 산업이 산업사회를 주도하면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비롯한 비즈니스 방법, 반도 체 배치설계 등이 중요한 지적재산권의 하나로 자리 잡음.
- 특허법의 제정 당시 보호대상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 한정 됨
- 컴퓨터 프로그램을 비롯한 비즈니스 방법 등이 충분히 보호하는 것이 곤란해짐.
- 특허법 제 2조 제1호의 발명의 정의규정을 재검토 하게됨.
2. 각국의 발명의 정의
- 우리나라와 일본은 발명의 개념과 특허등록 요건 그리고 불특허요건을 명확히 구별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국가들은 특허요건에 대해서는 명확히 규정하고 있으나, 특허의 전제가 되는 발명의 개념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3. 우리 특허법상 발명의 정의규정이 도입된 배경
- 우리나라에 특허법이 도입된 것은 1908년 8월 12일 대한제국특허령이었으며 1963년 3월 5일 법률 제 1293호로 개정한 법률에 처음으로 발명의 정의규정을 신설하였음.
- 이 법 제5조 제1항에서 “ 이 법에서 발명이라 함은 자연법칙을 이용한 고도의 기술적 창작으로서 산업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고 규정함.
- 구법에서는 특허의 대상인 발명에서도 “산업에 이용할 수 있는” 것에 한하던 바 그 제한을 없애고, 이를 특허요건인 법 제 6조 제1항에 “산업상 이용할 수 있는 발명”이라는 요건을 넣어, 특허의 요건중 하나로 하였다.
- 1990년 1월 13일 법률 제4207호로 특허법 전문을 개정하여 제 5조의 정의규정을 현행과 같이 제2조 제1호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음.
- 발명의 개념을 조금이라도 법문상 명확히 함으로…
4. 현행 특허법상의 발명
(1) 정의 규정의 도입취지
(2) 발명의 정의
1) 자연법칙의 이용성
2) 기술적 사상
3) 창작성
4) 고도성
5) 표현된 것
진열방법 등에 관한 새로운 창작은 자연법칙을 이용한 사상적 창 작행위는 아니므로 이들은 특허법상의 발명이 될 수 없다.
자연법칙의 이용 논의
- 신규물질에 대해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미 알려진 물질의 새로운 용 도 발명에 대해서도 특허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이 하드웨어와 일체로서 그 하 드웨어의 성능을 높이거나 제어하는 방법 내지 장치로서 혹은 프로그램을 기록한 컴퓨터 해독이 가능한 기록매체로서 출원하면 등록할 수 있다.
2) 기술적 사상
기술의 개념
-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단으로서 산업상이든 문화상이든 실제 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기술적 사상
- 특허법상의 발명은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합리적 구체적 수단이나 그 자 체로서의 기술일 필요는 없으며, 장차 기술로서 성립할 가능성이 있으면 충분하며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사상으로서의 수단이면 족하다.
발명의 구체성
- 기술로서 성립하는 정도까지 반드시 구체적일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장차 기술 로서 성립할 가능성(단순한 가능성이 아닌 기술적 견지에서 보아 확실성이 있는 가 능성)을 갖는 것이 아니면 안된다.
3) 창작성
- 특허법상의 발명은 기술적 사상의 창작ㅇ라는 점에서 단순한 발견과 다르다.
4) 고도성
-당해 발명이 속하는 기술 분야의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에 대해 자명하지 아니한 것 으로 창작의 수준이 높아야한다.
5) 표현된 것
- 기술적인 사상인 발명을 외부로 표현하지 않으면 특허등록을 받을 수 없고, 이러한 발명의 표현으로는 특허출원명세서, 요약서, 필요한 경우에의 도면 등이 그 예이다.
(3) 발명 성립요건의 심사
- 특허 대상으로서의 발명이 그 성립요건을 구비하고 있는가의 판단시점은 당해 발명의 출원시이다.
- 발명의 성립성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