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 서론
- 동물(애완동물)이란
2 . 본론
- 반려(애완)동물의 역할
-인간과 동물의 관계
3 . 결론
1 . 서론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로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을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하였는데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처음으로 제안되었다. 사회가 고도로 발달되면서 물질이 풍요로워지는 반면, 인간은 점차 자기중심적이고, 마음은 고갈되어간다. 이에 비해 동물의 세계는 항상 천성그대로이며 순수하다. 사람은 이런 동물과 접함으로써 상실되어가는 인간본연의 성정을 되찾으려 한다. 이것이 즉 동물을 애완하는 일이며, 그 대상이 되는 동물을 애완동물이라고 한다.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동물 행동학자로 노벨상 수상자인 K.로렌츠의 80세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오스트리아 과학아카데미가 주최한 자리에서 개 ·고양이 ·새 등의 애완동물을 종래의 가치성을 재인식하여 반려동물로 부르도록 제안하였고 승마용 말도 여기에 포함하도록 하였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은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하였다.
2 . 본론
인간과 동물 관계
인간과 동물과의 친밀한 관계는 매우 오래전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유지되어 왔으나, 이 분야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들어와 시작되었다. 인간의 삶의 질이 향상된 이래로 인간과 동물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는 많은 분야의 학문…
현대의 애완 동물
반려(애완)동물의 역할
우는 사람들은 아마도 자신의 지위를 나타내거나 그런 동물처럼 독립적이고 특별하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할 수도 있다. 취미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서구사회에서 보편화된 현상이며, 순종의 개나 고양이와 같은 동물들을 전람회에 참가시키거나 번식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집용으로 동물 을 기르는 것은 각 동물과의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각 동물의 특성을 결정짓는 종 또는 품종 고유의 특징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동물은 그 주인의 특징을 나타내거나 또는 주인이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사회화 도구로 이용되기도 한다.
반려(애완)동물의 역할
애완동물을 사육하는 목적 중의 하나는 애완동물 사육이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정서함양의 여러 요소 중에서도 가장 큰 장점은 첫째, 사랑에 대한 이해이다. 청소년은 자신의 감정 상태에 관계없이 항상 같은 상태로 맞이해 주는 애완동물을 통하여 진실한 사랑의 진면목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올바른 생활 태도와 성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애완동물과 사람 사이에는 감정의 이전이 가능하며 사랑을 주고 받음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 셋째, 생명의 경외심을 갖게 한다. 애완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로 병사를 경험한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봄으로써 생명 탄생의 신비를 이해하고 애완동물의 늙음과 죽음의 경험을 통하여 인생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다섯째, 애완동물과 생활함으로써 사회에서 얻은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며, 애완동물에게 먹이를 공급하고 주위 환경을 청결하게 해 주는 행동은 이타주의를 배양하고 자아존중과 자립 의지를 함양할 수 있다. 여섯째, 말 못하는 애완동물과의 접촉에서 그들의 표정이나 행동을 통해 애완동물의 생각을 유추해내는 능력이 길러짐으로써 복잡한 대인관계에서 사회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이외에도 노령자와 애완동물의 상호관계는 소외감을 극복해주며 노년의 질병예방에도 영향을 미쳐 사망률 감소에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