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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슬람의 실체를 말하다.
2학기 역사와 문명 수업을 들으며 역사에 대해 무지한 내가 조금씩 세계사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번 report 과제를 보았을 때 나는 난감할 수밖에 없었다. 여러 가지의 키워드 중에서 하나를 골라 거기서의 주제를 정해서 조사를 하라는 것은 키워드 중에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나로서는 굉장히 힘든 일이었다. 우선 나는 키워드를 한 번씩 인터넷 검색창에 쳐보았다. 키워드를 쳐보면서 나는 무함마드라는 사람이 이슬람교를 창시한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슬람교는 그리스도교, 불교와 함께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이다. 이런 종교에 대해 나는 지금까지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리스도교와 불교는 우리나라와 많이 친숙한 종교이지만 이슬람교는 그렇지 않았다. 굉장히 낯설게 느껴진다. 또한 여러가지 오해와 편견들로 인해 배타심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여기에 한 몫 하는 것이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한 전대미문의 9.11테러일 것이다. 무지는 오해를 부르고, 오해는 심각한 편견을 낳기도 한다. 테러의 주범에 대해서는 도덕적, 사법적인 단죄가 내려져야 하겠지만 이슬람권 전체를 두려운 ‘테러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