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목 차 -
1.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분석의 배경
2.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분석
2-1 서브프라임 사태 배경
2-2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 규모
2-3 서브프라임 사태 진행 경과 및 미국경제 침체
3. 서브프라임 사태와 한국 경제의 상관성
3-1 대미 수출의 부진 예상
3-2 금융 시장의 리스크 증대
. 4. 서브프라임 사태에 대한 대처방안
참고자료
1.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분석의 배경
2008년 5월 세계 제일의 주식 투자가 버크셔 헤더웨이의 회장인 워런 버핏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향후 수년간 미국의 경기가 침체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들도 이러한 의견에 동조하고 있다. 세계 경제 중심국인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전세계 금융산업의 부실화에 대한 공포를 불러 일으켰으며 미국 경제도 이에 따라 침체기를 겪고 있다. 미국 경기의 침체에 따라 세계 …
서브프라임 모기지관련 유동화증권 규모는 2006년 말 전체 MBS 규모(6.5조달러)의 약 12%를 차지한다.(2007년 1월말 현재 전체 주거용 MBS 규모는 14%)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의 증권화(securitization) 비중은 95년말 28%에서 2006년말 54%로 상승하였다.(우량등급 모기지는 80%이상 증권화)
2-3 서브프라임 사태 진행 경과 및 미국경제 침체
2006년말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연체율이 14%대로 상승하면서 미국내 서브프라임 모기지 업체의 파산이 증가하였다. 2007년 2.8일 HSBC사는 06년 모기지 사업관련 손실 규모를 105억 6,000만달러로 발표하였다. 3월12일 美 제2위 서브프라임 모기지업체인 New Century Financial은 신규 대출 및 환매 중단을 발표하였다. 이후 파급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등으로 금융시장은 곧 안정세를 회복하였으나 2007.6월부터 모기지 부실이 본격화되기 시작하여 6.21일 Bear Stearnst사는 소속 헤지펀드와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계 자산담보부증권(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등의 투자손실로 파산위기에 직면하였고 7.24일 美 최대 모기지업체인 Countrywide Financial은 2/4분기 실적 부진을 발표하였다.
미국 이외 국가의 투자 손실도 연달아 발표되었다. 7.31일 IBK(獨)사는 투자손실을 공식화하였고 Commerzbank(獨)는 8천만유로 손실, 8.1일 Macquarie(濠)는 2개 하이일드펀드의 25% 손실, 8.9일 신세이은행(日)이 3천만달러 투자손실 등을 잇따라 발표되었다. 이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여파가 전체 모기지 시장과 미국 이외 지역으로 점차 확산되어 07.8월 BNP Paribas 쇼크(글로벌 신용시장 불안으로 확산)로 이어졌다. 8.9일 BNP Paribas는 3개 펀드의 환매 중단을 발표하였다. 또한 모기지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ABCP(Asset-Backed Commercial 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