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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 기업의 문제점
재벌경영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것으로는 정치인과 가깝게 지낸다는 것, 아버지가 회장이면 아들이 회장이 되는 족벌경영체제, 기업의 투명성 자체가 결여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회장의 권한이 막강하다는 것 등이다.
경제정의가 없는 현 우리 나라 경제로서는, 재벌의 탄생에서부터 현재까지 부정과 부패, 인건비 착취, 분식회계조작 그리고 밀수, 탈세 등의 부정적인 방법으로, 부정적인 인간들이 재벌이 된 이상, 그들의 과감한 정리 및 개혁이 없이는 이상이라는 단어는 그들에게는 해당이 안된다. 정치인과, 공직사회를 부정과 부패로 물들게 한 장본인 재벌들을 새로운 정부에서는
과감하게 정리하여야 한다. 그리고 자생력도 없는 부채 재벌들이 스스로는 축재를 하여놓고 기업에는 부채만 산더미처럼 지고는 개인적으로는 어마어마한 축재를 하여놓고 있다.
여기에서 재벌기업의 중요한 문제점은 족벌경영체제과 정경유착이라고 본다. 족벌경영체제란 창업주부터 아들 손자로 이어지는 소유권과 경영권이 함께 상속되어 지는 그러한 경영체제를 말한다. 소위 상호출자니 문어발식 경영이니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하여 지분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재벌그룹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에 반해 전문경영체제는 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있는 형태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포스코 같은 경우는 대표이사가 회사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주식의 대부분은 국민을 비롯한 기관투자가들이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 경영인의 주주들이 뽑아서 맡기고 실적이 나쁘면 교체하는 방식이지요. 외국도 재벌그룹(씨티, 소니, 도시바 도요다 등등)이 있지만 경영형태가 전문경영인인 것이 우리나라와 다른 것이다. 아버지를 잘 만났다고 해서 능력과 관계없이 나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그룹의 경영을 독단적으로 하는 것은 바람직 못하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이를 타파하려 하지만 많은 저항을 받고 있다.
그리고 정경유착이란 정치계와 경제계…
영이란 한 기업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을 뜻하는데 경영 다각화와는 다른 뜻이다.
여기에서 족벌경영이 생기는데 실제로 총수권 대물림의 비법은 총수의 지휘감독과 비서실의 기획연출 아래 그룹 최고경영진들이 총대를 메고 계열사 재산과 지분을 총수 아들에게 헐값에 넘겨주는 데 있다.
또 하나 재벌기업의 우리나라에서의 문제점은 투명성이 없다는 것이다. 처음에서 기업의 문제점으로 거론한 바와 같이 기업의 사회환원도가 낮은 수준이라는 것부터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누구를 위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이윤을 창출할 것인가? 란 질문에 정정당당히 답할 수 있는 재벌들이 우리 사회에 거의 없다는 게 문제다. 이것은 일부 대주주의 사익 추구에 몰두하는 재벌들, 나아가 공익에 기여해야 한다는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방기하는 재벌들은 결코 지지를 받을 수 없다는 강력한 의사표현이기도 할 것이다.
기업의 투명성 없이는 발전이 없는 것이 당연하다. 투자자들이 증시를 떠남은 물론이며 투자자들이 증시를 떠난다는 것은 곳 악재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기대해 볼 것이 없다는 것을 뜻한다고 본다.
이에 관하여 <출처: 영혼이 있는 기업> 에서는
기업 DNA에 투명성인자를 확립하는 방법으로
- 진실한 사람들을 고용하고, 최대한의 실력을 발휘하도록 훈련시킨다.
- 기만행위에 대해서는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
- 모든 내부 경영상황을 공개한다.
- 회사의 기업이념과 일치하는 의사결정을 내린다.
- 편법을 택하지 않고, 장기적인 접근법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 현실적인 매출 예상치를 책정하고, 그에 대한 산출근거를 밝힌다.
- 적절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자본을 유치한다.
- 투자자들에게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
를 제시하고 있다.
요는 정직이다. 믿음을 주는 경영이야 말로 믿음을 받는 경영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재벌기업은 악조건의 노동환경, 단기적인 접근방법을 통한 경영자 능력 과시, 불법적인 상속, 감추는 것이 많은 속성덕분에 재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