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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요다사
도요타 자동차의 기업의 현재 모습을 밖에서 본 경우 특히 전사업부문이 획일적으로된 집 단주의가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그것을 신화라고 표현하는데 다시 말하면 노사대립 없 이 경영참가자가 무리없이 행해지고 있으며, 기업활력의 생성요소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즉, 노사일체의 긴밀한 관계이다. 단 노사일체가 처음부터 되어 있었던 것이 아님은 물론 이다. 커다란 역사적 훈련 안에서 생겨난 것이다.
최초의 훈련은 1950년 경영부진에 빠졌을 때였다. 당시 2개월전에 걸친 노동쟁의가 일어 났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동년 1월 자동차 판매의 설립에 따라 도요타는 제조와 파내로 분 리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도요타사에 의하면 24년의 불황, 거기에 따르는 노동자의 쟁의 가 도요타 자동차를 절대절명의 위기에 몰아넣었던 이유중의 하나였다.
1948년 도요타는 전후 최초의 SF쎄단을 개발했다. 그러나 1949년 Dodge불황, 화폐개혁 등 전후 경제의 혼란은 아직 계속되고 있었다. 차가 순조롭게 팔릴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 다. 말하자면 정체와 침체의 시기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판매점측을 팔지 않 으면 안되었고 당좌의 운전자금을 얻기 위해서 할부판매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따라서 현금으로 싸게 팔던지 신용없는 User에게 약속 어음으로 파는 경우도 생겨나게 되었다. 계획성 없는 판매로 인하여 생산도 엉망이 되었으며, 경영진의 지도력과 상호협조에 문제 가 있다고 지적되었다.
도요다는 두 공정 사이에서 필요한 자재를 알려줄 수단으로 JIT의 핵심인 간판시스템을 사용하였다. 그들은 부품의 사용에 의해 나타내어진 계획적이고 통제적인 환경에서 자재를 이동하기위해 간판시스템을 개발하게…
규칙 1 : 로트가 소모되었을 때 간판을 움직임.
규칙 2 : 간판없이는 부품의 인출도 없다.
규칙 3 : 후속공정에 대해 생긴 부품의 수는 간판에 의해 인식된 정확한 수 이어야만 한다.
규칙 4 : 간판은 항상 물질적 제품에 부착된다.
규칙 5 : 선행공정은 후속공정에 의해 인출되는 수량의 부품들을 생산해야 한다.
한 부품들을 인출하기 위해 후속공정에 요청함.
후속공정은 간판이 보호하고 있는 부품들을 후속공정에서 다 소비한 후, 더 많은 부품을 선행공정에 요청하기 위해 간판을 보냄.
(예 : 하나의 간판 카드가 50개 부품이 있는 콘테이너를 보호한다고 하자. 이동 하는 동안 공정은 부품을 소비하고 그 공정은 마지막 부품을 사용한 후에 선 행공정으로 간판을 보냄.)
규칙 2 : 간판없이는 부품의 인출도 없다.
? 간판은 선행공정으로 부터 후속공정 까지의 부품이동의 수송수단이기 때문에 간판의 요구없이 부품을 움직일 수 없음.
? 간판카드 없이는 자재의 이동이 허용되지 않음.
규칙 3 : 후속공정에 대해 생긴 부품의 수는 간판에 의해 인식된 정확한 수 이어야만 한다.
? 선행공정은 부품의 부분적 수를 갖는 간판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간판에 의 해 인 식된 정확한 수량을 가져야만 함.
? 간판은 선행공정이 간판에 의해 요구된 수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부품을 생산 할때까지 기다려야 함.
규칙 4 : 간판은 항상 물질적 제품에 부착된다.
? 간판은 항상 작업자에 보이는 방법으로 로트를 부착시킴.
? 간판은 콘테이너의 수량 및 로트부품 수의 인식의 책임을 갖음.
? 간판을 선행공정으로 보낼 때, 우편함(mailbox)에 넣어서 보냄
? 선행공정 작업자는 부품에 대한 새로운 수량을 정규적으로 공정의 우편함을 통 해 체크함.
규칙 5 : 선행공정은 후속공정에 의해 인출되는 수량의 부품들을 생산해야 한다.
? 이 규칙은 Just-In-Time 시스템의 규칙임.
? 공정들은